볼려는 1순위가 마감이었고, 2순위를 볼까 고민중이었는데,
실장님께서 지희가 XX시 가능하다는 연락을 주셨습니다.
순간 전 지희가 2순위라 생각하고, 그래 2순위를 보자 생각하고,
그 시간 잡아 주세요 했었죠.
뒤늦게 아 그 언니가 아니구나 하고 깨달았지만,
이것도 인연이라 생각하고, 접견해 보았습니다.
오늘 본 지희의 모습은 아포칼립스님의 실사와 비슷합니다.
검정색 긴 머리카락,
수줍은듯이 웃는 보조개 핀 미소,
실사와 비슷한 컨셉의 가슴이 패인 옷,
그리고, 과감히 패인 옷 사이로 보이는 C 컵의 탱탱한 가슴.
눈이 계속 아래로만 가게 됩니다.
만질 곳이 많은 가슴과 엉덩이를 가졌고,
탱탱볼보다는 살짝 부드럽지만, 중력을 거스르는 탄력을 가졌습니다.
몸매는 살짝 애교 뱃살..
저에게는 약통입니다.
(이러다 실장님께서 제 취향을 약통으로 아실 듯 싶네요..ㅡㅡㅋ
저 아담 슬림파입니다..ㅎㅎ)
지난 후기들에서는 지희가 수동적이라 하였는데,
오늘은 하고픈 말이 많았었나 봅니다...ㅎㅎ
저는 취임새만 넣어 주고 지희의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그러다 보니 오래만에 침대로 넘어가는 시간이 길었졌네요.
침대에서는 리드와 요청에 최대한 호응해 주려 노력합니다.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해 주려는 모습이 자연스레 보이더군요.
심한 와꾸족이나 장신 슬림파(?)만 아니라면,
볼만한 언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only 여!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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