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를지나 초겨울로 다가서고 있네요
이럴쯤에는 올해의 지나온날을 되세겨보고 새로 다가올해의 포부도 그려보지만
이내 이런저런 잡념에 빠져들곤 합니다
헛도는 생각 잊으려 키스방에 자연스레 예약해봅니다
유정매니져에 첫인상은 대학새내기 느낌이 납니다
뭔가 어색해 보이는 화장속에 애띤 모습이
귀여우면서 이뻐보입니다
생각헀던거보다 키는 아담한거 같고 슬림 보다는 표준형에
에이쁠에서 비정도로 그립감이 있는 가슴을 지녔습니다
초반 대화는 낮가림은 없어 보이지만 경계를 하는 느낌은 드네요
어색함을 풀어주려 대화를 이어가니 의외로 서로 공통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웃음도 많아지고 훈훈한 공기가 돕니다
분위기 좋을때 플레이를 해봐야 겠죠
키스 적극적으로 빼는거 없이 잘받아 줍니다
대화시 살짝 소프트할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예상외로 어느정도 선에서 손님에게 잘맞쳐주려고 합니다
이제 가을가고 겨울지나 봄이오면 대학새내기들의 풋풋함이 솓아오를 텐데
전 유정매니져에게서 미리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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