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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주안 힐링
아가씨 예명 : 은별
최근 NF만 접견하게 되네요 .^^
쌀쌀한 겨울 저녁 힐링의 NF뉴스에 예약하고방문하였습니다.
원래 NF보다는 보던 친구들을 계속보는것을 좋아하는 요즘은 새로운 친구들을 계속 보게 되네요.
오늘의 NF는 제취향대로 작은 키에 슬림은 아니지만 적당히 통통한 사이즈의 로리스타일 메니저네요.
기대하면서대기하다보니 어느순간 쑥 들어오네요.
싱글싱글 친근한 눈웃음이 먼저 들어오네요 . 눈빠지게 아름답다는 아니지만 사람을 편안하게하고 잠깐을 같이있더라도 기분좋은 미소와 그와 함께 입술옆의 점이 섹시함도 공존하는 오묘한 메니저입니다.
첫 만남이기에 가볍게 대화를 해보니 대화를 주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제말에 호응도 잘해주고 썰렁한 농담에도 잘 웃어주고 너무 목소리톤 높고 얘기같은 말투는 잘안받는데 조용조용하게 호응해주는 친구가 저랑 잘맞는군요.
하지만 첫대면이라도 할 것은 해야하는지라 가볍게 입술키스부터 시작하여 농도를 조금씩 높이니 빼지 않고 잘따라와주네요. 약간은 주도를하면 잘 따라오지만 가만히있으면 어떨지는 잘모르겠네요.
키스를 하며 조금씩 손스캔을 들어가니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탄력이 있고 부드럽네요. 가슴은 크지는 않지만 아담하게 즐거운 느낌을 주네요. 키스랑 스킨쉽이 진행될수록 욕구가 뿜어져 나왔지만 처음이니 신사답게 상단에서 만족하였습니다.
교감과 주도에 따라 잘따라주는 스타일이라서 앞으로도 좋은 길로 인도하고 싶은 메니저입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편한하게 즐기고 싶은 분들
부드러운 피부와 능숙한 키스를 좋아하시는 분들
난 여자에 끌려다니지 않고 잘 주도 할 수 있다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후기는 ONLY 여탑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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