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아라
무료권 제공해 주신 꿀달림 방장님과 업소에 감사드립니다
보아 보고 강남에서 바로 달려 유료 주차장에 주차후 시간 맞춰 입실
젊은 실장님 인상 좋고 매우 친절해서 일단 기분이 좆네요
주간 원하는 시간에 이랑과 아라 된다하여
이랑은 전에 메이저에서 한 번 봐서 즐달했던 기억이 있었지만
프로필 나이도 어리고 안 본 언니라 아라로 예약 콜
근데 예약시 실사 문의를 안해서 그런가
아라한테 실사 부탁했지만 안찍다고 ㅠ
c코스라 원샷과 핸플이라고
실장님이 건네준 캔커피와 담배 한 대 태우고 샤워하고 물기 닦고 있으니
아라 노크와 함께 입실
얼굴은 민필이고
키는 프로필과 비슷하고
나이는 조금은 위인듯?
가슴은 A+?
피부는 하야편
타투나 문신은 없고
몸매는 슬림한게 늘씬하니 좆네요
근데 막 살갑게 웃거나 친절하게 반기는 그런건 아니고
사무적인 비서 느낌 같은?
들어오자마자 긴 수건 베드에 깔고 누우라고
그러더니 아라 싯고 나오더니
가슴부터 애무시작하는데
빠는 느낌이 힘이 들어간게 찰지네요
특히나 붕알 빨아 줄때 느낌이 혀가 짝짝 달라붙는게 아주 좆네요
BJ 또한 느낌 좋았고
도중에 69로 전환해서 꽃잎 좀 빨아 줬더니 아프다고
본격적으로 공수 전환해서 클리 핥아주는데
반응은 해 주는데 활어라던지 그런건 아니고 소소하네요
조금 빨아 주다 보니 클리만 빨면 아프다고
그 말과 함께 다시 힘 빠진 주니어 소생 받은 후 장갑 착용후
젤을 내 주니어과 꽃잎에 듬뿍 바른 후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나름 잘 하네요
조금하다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체인지해서 정상위로 펌핑 시작
근데 꽃잎의 위치가 밑에 있는지 뭔가 자세가 어색하네요
한 참 박다
다시 젤 바른후 후배위로 체인지
땀은 비오듯 흐르는데 젤을 너무 발라서 그런가
아님 내 몸 컨디션이 별로라 그런가 사정 느낌이 좀 덜하네요
그러다 완전 눕혀 박다 주니어가 점점 힘이 빠지네요
힘들어 누어서 헥헥거리며 잠시 쉬고 있으니
아라 다시 손으로 세워준 후 위에서 삽입
좀 하다 정상위 벼환후
진짜 초초 집중해서 간신히 발사~~
아라 싯고 나가서 잠시 쉬다 다시 들어와서
BJ 하다 핸플 시작하는데
다행히 주니어가 서기는 했네요
그렇지만 느낌이 왔다 사라졌다 반복하다
예비콜 울리고 스탑 시킨후
아라 먼저 싯고 퇴실
나도 샤워후 친절한 실장님 배웅 받으며 바이~~
몸매 좋고 슬림하고 가슴 이쁘고
왠만한건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지만
상냥함이 다소 부족하고 약간은 사무적인듯한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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