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v.i.p
아가씨 예명 : 아라
지난 주 금요일 평소 후기를 읽다가 함 봐야지 하면서
시간이 서로 안맞아 못본 아라를 봤습니다.
노크하고 아라가 들어오는데
우선 몸이 육덕과 통사이인 거 같네요
슬림족은 패스할 타입입니다
그러나 얼굴도 예쁘장하고 피부도 좋고
육덕스타일은 무난한 타입같네요
물론 개개인의 호불호는 엇갈리겠지만요
얘기를 나누어보니 대답도 잘하고
대화능력은 괞찮네요
입술을 가져가봅니다.
잘 받아주네요 달콤하고 혀도 잘 사용해주네요
장키 단키 빼는 거는 없습니다.
가슴을 터치하니 크고 좋네요
유두도 깨끗하고가슴매니아는 괞찮을 듯 합니다.
누워서 터치와 키스를 여유있게 하다보니
시간이 다 흘러가는데
무리 안함 그리 거부감 없이
편안한 시간 보낼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 룸이 난방으로 따뜻했었는데
어린 친구라 피부가 좋은데다가 홍조를 띠고
눈을 반짝이는 모습이 좋은 느낌으로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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