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항상초짜입니다...-0-/
하반기부터 달림의 횟수가 거의 없으나..
가끔 달림의 흔적을 기록해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서울의 볼일이 일찍 마쳐
가까운 일산의 데데에 약 1년만에 방문해봅니다.
예약한 매니저는 예슬이.
데데 방문시는 항상 익사이팅일이 발생합니다...
매번 지각또는 부랴부랴 도착하여 헐레벌떡이거나...
똥을 지린다던가...-0-;;;
암튼 오늘도 35분 걸린다는 내비가 50분까지 늘어나는 불상사가 발생하여
10분 늦게 도착했습니다.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하는데...
예슬이가 들어옵니다.
전체적으로 밸런싱이 좋은 몸매를 지닌 아이가
반달눈 웃음을 지으며 들어오니 기분이 좋아집니다만...
숨이 차서 냉녹차를 벌컥벌컥!! --;
오랜만에 달리는거라
어색할 줄 알았는데 예슬이가 경청하는 자세로 들어주니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눠보니.
나름의 꿈을 쫓아 열심인 아이더군요.
그래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의 이야기들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침대로 가야만할 시간...ㅎㅎ;
"손이 차다... 손만잡고 있을게..."
"네~^^"
손이 보들보들 따뜻한 손을 지녔습니다.
좋네요.
점차 사라지는 둘만의 간극을 뚫고
예슬이 손에 사르르 녹아내린 흐물흐물한 제 손은
그녀의 살결로 스물스물...
그녀의 탄력은 꽤나 매력적인 탱탱함을 지녔습니다.
너무 단단하지 않은 긴장감이 적당히 유지되고 있는 탄력의 살결...
오랜만이라 긴장감이 한층 고조된 초짜가
평소보다는 좀 더 조심스레 그녀의 입술로 다가가봅니다.
"츄~"
뭔가 스파크가 치는 느낌은 아니지만
보드럽고 평화로운 키스였습니다.
격하지 않게 스무스한 분위기를 이어가며
천천히 그녀의 입술을 느껴봅니다.
그리곤 오랜만에 동산탐험...
봉긋하고 역시다 탄력 넘치는 B컵의 정석이네요...ㅡ0ㅡ/
좋습니다. 군데군데 아직 남아있는 그녀의 솜털을 간지르며...
힐링...을 가져보는 초짜...
내친김에 예슬이 성감대 찾기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테이블에서는 꽤 아담한 체형으로 보았는데...
실제는 볼륨감이 넘치는 아이였습니다.
그리고는 은은하게 함께 교감해주는 모습에서
더 호감이 갔달까?
상호 교감을 통한 플레이는 계속되고
추웠던 날씨에 쓸쓸했던 제 마음은 봄 날...ㅎㅎ;
알람이 울립니다..;
이별을 준비하는 시간동안에도 잠시 대화를 이어가봅니다.
"처음 보단 지금이 더 인상이 좋아졌어요."
"응? 왜~?"
"처음엔 좀 진지해보였달까? 근데 장난도 잘치고 재밌었어요~"
"아~ 하하... 내가 진지하긴하지...-0-;
이거 일산은 넘 멀어서 올 수 없는데... 또 와야하나...?"
"그러게요~ 너무 멀리서 오셔서 또 오라고 말씀을 드리기가...^^;"
"어차피 내가 자주 달리는 사람이 아니라 머나 가까우나 자주 올 수 없는건 매한가지~^^"
"그럼 우리 언젠간 다시 만나요~^^"
"그래~:) 언제나 화이팅!!"
"고맙습니다~^^"
예슬이는
미인상이라기 보다는 반달눈 웃음이 매력적인 귀염상입니다.
하지만 귀염상 외모 대비 몸매는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탄력 볼륨를 지녔습니다.
특히 가슴과 엉덩이가 매력적!(궁뎅이파와 동산파를 동시에 만족시켜줄 수 있는 아이~-0-/)
슬림족 보단 약통족 옵에게 추천드립니다.
대화 마인드는 상대의 말에 귀기울여주고 자신의 이야기도 즐겁게 할 줄 알아서
어떤 분이 보셔도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가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예슬이는 블랙을 잘 안건다고 합니다. 블랙걸바엔 진상 손님에게 더 진상 부려서 다시 안오게 한다고...ㅎㅎ;)
이 친구는 플레이시 교감력이 매우 우수한 아이입니다.
상호 교감이 형성된 선까지는 함께 몰입해주는게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상호 교감 베이스로 스무스하게 다가가진다면
반달눈의 나이스 탄력바디 그녀와 즐거운 한시간 보장받으실 거라 예상해보며.
오랜만의 후기를 마쳐봅니다.
Only 여탑!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