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썸
아가씨 예명 : 청이
사장님추천으로 청이를 이벤트로 접견하였습니다
에이스중하나라고 하는데 일단 첫인상은 합격입니다 !
뭔가 부끄러운듯 아닌듯 아직 풋풋한 맛이있네요. 인상도 상당히 부드럽고 선한 인상....
그러나 약간은 경계하는듯 아님 궁금한듯 계속 살피는게 느껴집니다...ㅎ
이런친구들이 때도 덜묻고 오히려 풋풋한 아이들이죠....어찌했건 첫인상은 아주좋았고
부끄럽다고 불을줄이네요. 넌 니이쁜얼굴더보구싶은데..ㅠㅠ
어찌했건 폭앵기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키도 늘씬하고 몸매가 아주좋습니다.
대화도 전에 얘기하는 일을해서인지 종알종알 잘합니다. 리액션도 좋구 성격이 아주좋은듯
한참얘기하다가 시간을 반을까묵었네요 ㅠ
그래서 부랴부랴 플레이타임, 음 역시나 연기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반응이 좀있습니다.
콧소리를 내는데 대화할때랑은 전혀 다른 음성 ㅎ
애기같이 변하네요 목소리가. 이거머지? 원래 성격인가 아님 일부러 연기인가?
차마 물어보진못하고 그냥 애기소리라고 생각하고 즐겼습니다.
완전 nf 는 아닌데도 약간 터치의 제한은 있습니다. 좀더 노련한 스킬을 가진분이면 몰라도.
살살 달래면서 터치 시도해야할듯. 암튼 기분나쁘게 거절하는스탈은아니고
심성이 좀 착한느낌입니다. 피부도 아주좋고 사슴이도 좋아요. 탱탱~
금새 시간이 갑니다. 한시간이 십분처럼. 초보들도 무난히 즐길수있는 시간일겁니다
- 이상은 여탑에서만 볼수있는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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