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 병점 캔디샵
아가씨 예명 : 예슬
8월달에 병점을 처음 가서 처음 보게 된 매니저네요
길거리에 흔한 민간인스런 외모에 통통한 볼살 ㅎㅎ
젖살이 안빠졌는지 아직 어린티가 납니다
예슬 매니저를 처음 봤을땐 경력에 비해 풋풋한 느낌을 받았었는데
젊은 사람이라며 조잘 조잘 잘 떠들었었는데
이젠 저를 꽤나 봐서 그런지.. ㅋㅋ
편하다며 누워있길 좋아하네요 ㅠ
얘기를 하다보면 아직 꼬맹이 같은 정서를 느끼는데
철없는 성인 같은 아이 같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귀엽게 봐줄만한 예슬이 ㅋㅋㅋ
병점 입문하면서 처음 본 풋풋한 친구라
애착이랄까.. ㅎㅎ
예약도 편하고 시간이 맞으면 간간이 보는 지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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