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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일산 데이트데이] (예슬) 연기전공자에게 재연연기로 감동시키다.

    업소명
    일산 데이트데이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일산의 데데가 새롭게 운영진이 바뀌고 라인업도 풍성해져서 한번 가봤습니다.

    일단 깨끗해졌고 각 방도 깔끔하면서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았네요.

    뭔가 새단장 분위기도 나고 간만에 방문이지만 후레쉬합니다.


    제가 예약한 친구는 ' 예슬 ' 프로필사진이 꽤나 눈에 들어옵니다.

    일단 피부가 하얗고 약통스타일에 궁뎅이도 탱탱한 것이 사진을 뚫어지게 보면 느껴집니다.

    이제 사진만 봐도 알 정도니 내공이 많이 깊어진거 같습니다.


    예슬이는 동글귀염이쁜 얼굴에 깨끗하고 하얀 피부를 갖고 있습니다.

    대신 목소리가 약간 걸걸한 것이 반전의 묘미가 있군요.

    연기전공인 친구라 연습을 많이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예비연예인을 이렇게 대면하니 영광입니다.


    침대옆에 앉힌 후 궁뎅이를 쪼물딱거리며 마우스톡을 해봅니다.

    엄훠..이거 궁뎅이가 아주 실하군요.. 물어보니 운동도 열심히 한답니다.

    아주 좋아... 궁뎅이 콜.... 참을수 없다.. 그녀의 궁뎅이에 입을 대고 경적을 울려본다.


     " 뿌~~뿡...뿌~~ "

     " 아이, 뭐에요? ㅋㅋㅋ 이거 애기들 궁뎅이에 입빵구내는 소리죠? "

     " 맞어... 어린시절 아부지한테 당한걸 너한테 복수하고 있다.. 이리와..흠하.. 커험.."

     " 아, 미챠... 웃겨... 그만해요~~ ㅋㅋㅋ "

     " 음, 너의 소리는 청명하구나...운동을 열심히 하는군.. 음..커험.헝헝헝...."


    요즘 이상한 버릇이 생겼습니다. 언냐들 만나면 궁뎅이에 입을 대고 바람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변태취급을 안당하고 웃고 재밌다고 해줘서 괜찮은데 조만간 신고당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그래도 좋은걸 우찌 합니까.... 궁뎅이마다 소리가 참 다른맛에 멈출수가 없습니다.


    연기전공이라는 말에 한때 재연연기를 했던 저의 오바스런 연기를 보여줍니다.

    재연은 오바스럽게....동작은 크게... 과도한 몸짓과 함께 해야 삽니다.


     " 오빠, 재연연기는 주로 어떤걸 했어요? "

     " 사기, 불륜, 살인, 폭행 등등 가해자로 활동했지.. 아마 전과가 10범이상일걸...

       요즘은 가끔 피해자나 로또당첨자, 제보자 등등을 하고있지.. "

     " 미챠... 주로 범인역할이네.. "

     " 그럼 자극적인 소재가 재연으로 많이 나오지...연기도 동작크게 오바해서 해야 돼..

       아니, 그런 일이 벌어졌단 말이여?.. 윽... 죽여.. 앗..커헉...넌 뭐야... 주로 이런 대사야... "

     " 아이 참, 넘 오바스럽지만 잼있네.. 크크크크.... 킁..흐흐흐 "


    어줍잖은 재연연기에 몹시 감동하는군요.

    그녀가 감동한 틈을 타서 스킨쉽에 들어가봅니다.

    오홋, 몸이 아주 탱탱합니다. 가슴이 그냥 포탄이군요.. 뭐이리 땐땐합니까..

    아니, 그리고 왜 이렇게 잘 느끼나요? 연기일까? 사실일까??

    연기면 진정 연기를 잘하는거고 사실이면 홋....굉장한 활어입니다.


    보드랍고 하얀 피부에 닿는 제 손끝이 스르륵하고 미끄러집니다.

    느끼는 표정은 점점 깊어지며 더욱더 단단해지는 가슴의 탄력....

    이것이 진정 사람의 가슴입니까?? 좋아뒤지겠습니다.

    깨끗하고 하얀 궁뎅이에 얼굴을 파묻어봅니다.

    으흠... 냄새도 아주 향긋하군요.. 커험...

    이대로 시간이 멈춰주기를...


    그녀의 쌔끈한 숨소리가 적막한 방안에 울러퍼집니다.

    백허그자세로 그녀에게 딱 붙어봅니다.

    궁뎅이의 압박을 몸으로 느끼며 말랑한 등에 킁킁 소리를 내며 향기를 맡아봅니다.

    그 표정을 실사로 담을수 없기에 제 눈에 남기고자 부릅뜨고 몇초간 지켜봅니다.


    재미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해준 예슬이에게 저의 개인기.....

    나이별 여자신음소리를 들려줍니다. 미친듯이 웃어댑니다.

    그래, 니가 잼있어하니 약간의 보답이 되었구나...


     " 20대초반은 소리가 짧고 앓는 소리를 내... 응..끙..응.아...응..

       20대중반은 조금 길어지면서 단어가 나와... 아~~~응~~좋~아...

       30대초반은 단어가 명확해지면서 요구를 하기 시작해.... 아, 거기..좋아..좀더 밑에.. 아니 거기말고..아...

       30대중반은 포인트를 찍어줘... 자기야~~~난 가슴...좋아..목...귀..좋아..아흑...

       40대는 걸걸한 목소리로 외쳐~~~ 아, 자기야.. 여보..아흑 시발..내가 올라갈게.. 아흐...좋아..쓰음...

       50대이상은 잘 모르겠지만 이렇지 않을까???  복받을껴~~~ "


     [한줄 평 : 느끼는 표정... 그건 연기가 아닌 실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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