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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김양) 명불허전 레전드

    업소명
    duqodn1004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설레임

    아가씨 예명 : 김양

    설레임에서 또 한번 원가권을 제공해 주셨네요. 사장님 방장님 감사합니다!!

    그동안 주로 영계를 찾았다가, 이번에는 프로를 한번 보자 생각해 김양을 접견했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아마와 프로처럼 서비스의 차원이 다릅니다.


    1. 입실하자마자 BJ

    방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네요. 다른 업장과 달리 호텔급입니다. 

    노크하자마자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반겨줍니다

    노랗게 염색한 머리에, 색기 흐르는 고양이과 얼굴

    애인 집에 온 것처럼 반겨주는데, 아주 좋습니다.

    다양한 음료부터 고르라고 하고.

    그러더니 바로 바지를 내리라고 하더니, 샤워도 안했는데 입장하자마자 시작되는 BJ.

    말로만 듣던 김양의 특허 서비스 받았습니다.  

    정성스럽게 무릎꿇고 빨아주는데 왕이된 느낌입니다.


    2. 샤워서비스

    샤워장가서 양치 먼저 하고, 타이밍에 맞게 들어와서 정성스럽게 씻겨주네요.

    안마에서 하는것같은 샤워서비스가 이어집니다.

    몸돌리는 중간중간 키스는 계속 들어오고,

    나이탓인지 군살이 조금 붙긴 했지만, 섹시하고 농염합니다.

    앞으로 뒤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특히 똥꼬를 정성스럽게 씻겨줍니다. 기대가 되는군요.

    설레임의 다른 언니들 얘기가 나왔는데, 왜 애들만 봤냐고 하네요.

    프로필 나이는 별차이 없는데 ㅋㅋ 하니까 그냥 웃어넘기고요.  

    샤워서비스 끝날쯤에는 샤워장 BJ도 한번 들어옵니다. 


    3. 침대 서비스

    요즘 안마에서도 제대로 받기 힘든 바디타기를 여기서 받다니

    요즘 오피나 대떡방에서 뒷판 애무는 거의 받아본적이 없어서인지, '엎드리세요' 하는 소리가 어색하더군요.

    뒷판 골고루 립서비스와 애무, 오랜만에 느껴보는 젖꼭지의 느낌이 완전 천국입니다.  

    다음은 고양이 자세를 하라고 하더니, 자극적인 입놀림의 똥까시 들어옵니다.

    게다가 주니어를 꺽어서 하는 BJ에 회음부 자극하는데, 움찔움찔하게 만드는군요.

    돌아누워 앞판도 꼼꼼히 서비스, 얼굴이 마주치면 딥키스는 무한대로.

    귀와 목, 젖꼭지에서 옆구리, 다리까지 감각있는 곳은 모두 혀가 지나가고요.

    회오리같은 BJ로 주니어를 빳빳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더니, 옵션을 주네요. 연애할까? 애무더할까? 오빠가 할래?

    나는 3번 선택. 나도 맛은 봐야지 ㅎㅎ

    김양의 자연산 가슴과 거봉 꼭지부터 맛보고, 밑으로 내려가니 자기는 클리가 좀 위라고 잘 이끌어주는군요.

    한참 맛보는데, 같이 느끼는 것처럼 호응해주고요.


    4. 본방

    또한번 BJ에 콘끼워주고, 정상위부터 시작합니다.

    무한키스와 함께 한몸이 되어, 깊게 해달라는대로 해주고.

    뒷태가 자신있는지, 하트엉덩이를 보라고 하는군요.

    뒤치기로 자세 전환. 역시나 하트엉덩이가 끝내줍니다.

    마무리는 기승위로. 

    위에 올라타고 방아를 찧는데, 리듬을 기가 막히게 타는군요.

    김양의 출렁이는 가슴을 꼭 잡고 즐기다가 시원하게 발사!! 

    정말 즐달해서 그런지 배출량이 꽤 되는군요.

    이게 끝이 아닙니다. 콘돔벗기고 청룡까지~  


    5. 에필로그

    후기도 많고, 워낙 유명한 김양인데, 정말 명불허전이네요.  

    정말 제대로 손님 대접을 받았습니다. 응대하는 태도나 서비스 모두 대만족입니다.  

    아니다 다를까, 끝나고 얘기하다 보니, 업계 레전드이더군요.  

    왕년에 구로에서 날렸던 그 김양.  (서비스와 프로필나이도 그대로입니다 ㅎㅎ) 

    서비스 얘기하다보니, 자기가 왕년에 3대장이었다고 알고 있더군요 ㅎㅎ 

    기회되면 당연히 김양 또 찾을건데, 사실 그보다는 김양이 언니들 교육좀 시켜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양 접견이 힘들면, 당시 3대장에 같이 들었던 희진 언니가 설레임에 왔으니 접견하라 합니다. 


    PS. 다른 회원이 올린 김양의 옛날 실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추억의 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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