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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 미나
도저히 풀 곳이 없어서 친구 따라 갔던 국빈관....
혼자 가기도 쑥스러웠는데 통화 할적에는 이것 저것 물어보시더니
방문시엔 실장님이 활짝 웃어주셨죠 긴강이 좀 풀렸습니다
기쁜 맘으로 샤워를 하고 주섬주섬 발을 딱고 있는데
따뜻한 여인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미나씨입니다 25에 D컵 깡 마른편은 아닌 슬램형의 그녀
워낙 살갑게 들려서 미소 지으며 바라본 얼굴은
복장도 시원하더군요 겉옷을 벗으니 다 비치는 슬립에 옹골지게 모여진 가슴골
탈의 해서 볼륨감 있는 몸매보여주더니 밝그레 웃으면서
온몸에서 좋은 향 나는 미나씨안고 있으니 한숨이 더 크게 나오더군요
보드라운 살결 팔베게 하고 품고 있으니 심장 뛰는 소리도 들리고
계속 등을 쓰다듬으면서 토닥여주고 또 한손으로는 동생 만지작 거리니
심난함에도 남심이 발동했습니다 부드럽게 키스 했죠
윗입술 아랫입술 번갈아 키스하니 혀까지 허락줬습니다
키스하며 살자기 밀치더니 애무를 해줍니다
목소리처럼 살갑고 부드럽게 정신이 몽롱해져서
잠시나마 머리를 비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연애 할 적에는 그간 쌓인 것들이 있어서 좀 격하게하니까
미나씨의 신음소리 터질라합니다
착착감기는 것도 너무좋고 뒤치기로 엉덩이와 가슴을부여잡고
쭉~시원하게뻇습니다.
샤워하고 안아주고 굿바이 인사를 나눕니다
그녀가 오래동안 머물길 바래봅니다
다시생각하니 또 불끈불끈하네요
그 빵빵하고 탱탱한 슴가를 부여잡고 했던 느낌좋았던 뒤치기.....하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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