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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분당 비누
아가씨 예명 : 소망
분당에 생긴 1인샵이라는 호기심으로 지하철 정자역에서는 조금 멀지만 다녀왔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딱 붙는 핏을 살려주는 레깅스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이 항상 치마를 입은 매니저를
생각한 저에게는 상큼한 반전이었습니다.
몸매와 생김새는 설현을 많이 닮았고, 웃을때는 EXID 정화와 비슷한 느낌
처음에는 예뻐서 도도해 보이지만 웃을 때는 여친처럼 환하게 웃어줘서 긴장한 마음을 녹여줍니다.
첫만남이어서 진도는 못 나갔지만 계속 만남을 유지하면서 수위에 대해서는 더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또 가서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 부터 설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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