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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주안 비즈니스
아가씨 예명 : 미미
생일을 맞이하여 집근처에 오픈한 비즈니스를 다녀왔습니다..
저녘 약속까지는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다행히도
주간할인 받아 저렴한 가격으로 즐달 하고 왔네요
비즈니스에 있는 언니중 제일 가슴이 큰 미미로 예약을 했습니다.
실장님이 말씀하시길 비즈니스의 언니중 가장 나이가 많지만
연식이 된 만큼 서비스와 마인드가 좋다는 말씀을 들엇습니다.
티에 입실하여 먼저 샤워를 하는 중 미미가 들어옵니다.
제가 먼저 양치하고 있는데 얼른 옷벗고 따라들어와서
샤워서비스를 해줍니다. 제 동생은 물론이며 항x까지 꼼꼼하게 닦아주곤
물배드에 따뜻한 물을 틀어놓고 누우라고 합니다.
비즈니스는 탕이 꽤 크기때문에 오늘은 바디를 생략할까 했으나
물 틀어놓고 하니 별로 춥지 않앗습니다
또 제가 도착하기 전에 미리 티에 난방을 해주셔서 따뜻했네요
비즈니스를 알고 계시는 회원님 이라면 해피를 알고 계실텐데
해피정도의 스킬을 갖고있는 미미의 바디서비스를 받다보니
하도 달아올라 얼른 배드로 자리를 옮겻습니다
씻고 나올땐 꼼꼼히 수건으로 닦아줍니다
여기까지는 여타 다른 처자들과 서비스가 다를바가 없어 보였습니다만
서비스를 받다 제 동생을 공략하는데 이게 웬걸 흡입하는 압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마치 자지를 진공청소기에 넣고있는것 마냥 빨아주는데 뿌리까지 뽑히는줄 알앗네요
서비스 받다 주체를 못하고 강 강 강 으로 찍어누르다 그만 못참고 조루가 되어버렸습니다. . .
본전생각에 좀 더 있으려고 했지만 웬지 부끄러워져 샤워하고 바로 나왔네요
50분코스를 끊고 40분도 안되서 나와버렷지만 오렛만에 즐거운 즐달이였습니다
그날 저녘엔 술을 진탕먹는바람에 한번 더볼려다 못봤지만
돌아오는 주말에 재졉견 의사 있습니다!!
와꾸족 회원분들께는 비추 드리지만
서비스 회원분들께는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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