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밸리
아가씨 예명 : 다빈
예전에 하다가 다시 복귀한친구죠
출근율이 아주 저조하지만 가끔씩 타임잡는분은 행운아죠
밸리의 시커먼 사장님의 인사를 받으면 입장 !
여긴 이쁜이들이 좀많긴합니다. 아주 어린친구보다는 약간은 성숙한...그러나가끔은
다빈이처럼 21살짜리도 출몰합니다.
첫인상은 완전 이쁜 와꾸녀는 아니지만, 깨끗한 얼굴과 민간필의 이쁜얼굴입니다.
그리고 좀 어색해합니다. 첨엔 경계도하고 그러나 조금얘기하면서 풀어주면 금새 친해지네요
진짜 매력은 얼굴보다는 피부인거같네요. 피부가 참 부드러우면서 온몸의 탄력이 장난아닙니다.
마치운동한몸처럼 군살은 하나도없으면서 탱탱합니다. 제가 진짜 좋아라하는 몸이죠
쳐진살은 용서가 안됩니다. 다리마저도 탱탱....피부도 깨끗하고 매끄럽습니다.
잘관리한느낌이네요......대화는 잘 맞춰주는스타일이고 성격도 무난합니다.
다만, 자주 안나오다보니 손님대하는 태도나 마인드가 능숙하진않고 조금 어색하고 꺼려합니다.
터치도 좀 제약이 있습니다. 이쁘고 탄력있는 몸대로 충분히 보상은됩니다.
조금 정신적 힐링이 필요할때 상큼한 느낌이 생각날때 보고싶은 매니저입니다
요즘은 또 잘안나오듯........다빈이가 한참때 인기가 좋았다는데...언제오려나...ㅠ
-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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