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구로 말랑말랑
아가씨 예명 : 맬론
월급타서 간만에 말랑말랑가서 맬론씨 보고왔습니다.
물뺄생각에 언니들 몸볼생각에 부리나게 갔습니다
실장님에게 지금 되는분으로 느낌좋은 분으로 추천해달라고 햇더니
맬론씨를 말씀하셔서 그녀를 보게되었습니다
잠시후 한 여인이 문을 열고 들어오고 보자마자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이쁜 외모를 가지고 있더군요~
태국분들이 전 좋은거같습니다. 더 살갑게 잘해주시는거 같기도하고
키는 아담하지만 슴가는 C컵정도로 보였습니다
그래도 잘하려나 걱정했습니다. 그래도 직접해보고 결정하는게 맞는거라
침대에서 실전돌입
간단하게 입을맞추고 혀를돌리는데 어라 혀좀 잘놀리는겁니다....
그때부터 발기가시작되니까 맬론이가 손으로 슬며시만져주는데
계속성기에 힘을바짝주게됬습니다....
그렇게 옷을 벗고 성기를 닦아주고 손과 입으로 동시에 애무하면서 만져주는면서
저를 한번씩 쳐다보다가 눈이마주치는데 그눈빛아직도 잊을수가없습니다
나도 너무하고싶어서 정성스럽게 애무해주었습니다
너무 딥하기 보다는 살짝살짝 소프트하게 해주니
흐느끼는게정말 보기좋더라구요
다시 누워서 빨리박고싶은걸 아는지 콘을씌어주고 먼저 올라가서 박아줍니다ㅋ
으음~ 하면서 소리내어주면서 양손을 내몸위에올려
엉덩이와 허리를 움직여주는데 저도가치 잡아서 움직였습니다
아직 부족하다 느껴 제가 좋아하는자세로 바꿨습니다 바로 옆치기ㅋ
제가박는강도가 점점세지면서 맬론이가 더욱소리를크게내면서
손으로 가슴을 마구 주물렀습니다 너무흥분이된나머지...
이제쌀것같다며 몇번을더시도한뒤 신호를주며 시원하게 끝냈습니다....
쓰면서도 생각이나는게 ..다음월글에도 갓다와서 후기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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