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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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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마인드 좋은 육덕녀 경아

    업소명
    부천 찰떡궁합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찰떡궁합

    아가씨 예명 : 경아 


    가까운 곳이라 종종 가던 찰떡궁합인데

    주간조에 영계 한명이 보이네요  경아

    +1인데다 영계라는 말에 끌려서 예약해 봤습니다.

     

    첫 대면 및 스켄

    노크와 함께 문이 열리는데 동글 동글 귀여운 인상에 경아가 문을 열어주네요.

    우선 몸매는 육덕 스타일입니다. 키는 163정도이구요.

    검은 슬립을 입고 있네요.

    첫인상은 왠지 수줍음 많은 듯해 보이구요. 말투는 차분한 스타일이네요.

     

    경력

    경아는 이쪽 경력이 전무하다고 하네요.

    어찌어찌 하다가 이쪽 일을 왔다고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 어색함을

    많이 느끼는 편인 듯 보입니다.

    이쪽 업계 전무라는 말을 들으니 왠지

    일반녀 따먹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

     

    서비스

    들어와 배드에 앉자 바로 쥬스 한잔을 따라주며 건넵니다.

    마시면서 간단히 호구 조사하고 샤워하러 가는데 샤워 서비스는 없구요.

    아직 초짜티가 나는게 가만히 앉아서 어쩔 줄 몰라하네요. ㅋㅋ

    얼른 샤워하고 나오는데 경아도 올탈을 했네요.

    몸매는 역시 육덕에 가깝습니다. 플필에 48이라고 하는데 아닌게 확실하네요.^^;;

     

    배드에 누워서 기다리니 경아도 잘 씻고 나와서 얼른 배드에 들어옵니다.

    춥다고 하면서 앵기는데 나름 귀엽네요.

    슴가는 보니 B+정도 되어 보이구요.

    육덕스타일이라 그런지 슴가를 만져보니 물젖이 아니라 참젖이네요.

    탱탱합니다. 그리고 육덕져서 그런가 만지는 재미가 있습니다.

    살살 슴가를 만지며 간단히 이야기 하다가 키스하니

    본격적으로 서비스 들어오네요.

    꼭지 애무는 살짝 스쳐 지나가고 바로 비제이로 돌입합니다.

    아무래도 초짜라 다른 하드한 서비스는 없는데

    그래도 나름 비제이는 느낌 있게 잘하네요.

    혀를 굴려서 존슨의 머리를 감싸주기도 하고

    잘 빨아주기도 하고 간간히 목까시까지는 아니지만

    깊게 들어오는 비제이를 구사합니다.

     

    역립

    이제 시간 관계상 경아를 눕혀놓고 역립에 들어가는데

    성감대가 어디냐고 물으니 아래라고 하네요..ㅋㅋ

    그래서 알았어하고 찬찬히 꼭지부터 빨아주는데

    꼭지에도 슬슬 입질이 오네요. 이거 이거 왠지 활어과라는 기분이 듭니다.

    기대감에 밑으로 쓰윽 내려가서 클리를 핥아주자

    앵애대는 듯한 신음 소리가 들리네요.

    좀더 허로 공략하며 손기술까지 들어가자

    신음소리와 함께 이내 몸이 뒤틀리기 시작합니다.

    허리가 오르락 내리락 하고 소리도 함께 덩달아 거칠어 지고 활어과가 맞네요.^^

    공격방향에 따라 파닥 파닥 몸짓을 보입니다.

    더 공격하면 완전 자지러 질 것 같지만 그렇게 되면 뒷타임이 힘들 것 같아서

    거기서 멈추고 본격적으로 합체를 준비합니다.

     

    장화를 뒤집어 쓰기 전에 우선 가라앉은 존슨의 흥분도를 높여야 할 것 같아

    남상 부비를 잠시 해보는데 잠깐만 허용해 주네요.

    그래도 그 기분으로 존슨이 힘을 얻어서

    장화를 얼른 신고 정상위부터 들어가 봅니다.

    물이 많은 편이라 페페 필요 없구요.

    떡감은 육덕인만큼 쫀쫀한 감이 있네요.

    그러나 아직 많은 경험은 없는지 의도적인 조임은 모르는 듯 합니다.

    그래서 깊이 팍팍 박아주자 의도치 않은 쪼임이 간간히 들어오는게 재미있네요.

    떡 치는 내내 가식적이지 않고 정말 본인도 느끼면서 떡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정상위로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떡치다가

    자세를 변경해서 여상을 부탁해 봤습니다.

    여상 아직 서툰 감이 있네요.

    그래서 제가 밑에서 쳐주면서 같이 호응줬습니다.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야 할 때가 되어 가서 뒷치기로 자세 전환해 봅니다.

    여상을 잘 못하다보니 존슨이 살짝 힘을 잃어서

    뒷치기는 첨부터 강하게 밀어 붙였습니다.

    그러자 경아가 신음 소리가 커지네요.

    어떤 분이 똥꼬를 살살 만져주면 쪼임이 좋아진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서

    저도 엄지 손가락으로 똥꼬를 살살 비벼 줬습니다.

    빼지 않고 잘 느끼구요.

    좀더 떡감이 좋아지는 느낌이 있네요. ㅋㅋㅋ

    자주 써먹어야 겠습니다.

    그렇게 느낌이 막 오길레 강하고 빠르게 뒷치기를

    하면서 시원하게 발싸하려고 경아의 엉덩이를 붙들고

    소중이와 합체된 제 존슨으로 보는 순간

    ....갑자기 장화가 사라져 있네요.

    저도 놀라서 발사 직전에 얼른 빼서 제 손에다 발사를 했습니다.

    침대를 찾아봐도 장화가 없고 혹시나 싶어 경아 엎드려 있는

    그 상태 그대로 있게 하고

    손가락을 살살 넣어보니

    ....경아 소중이 안에서 장화가 벗겨져 있었습니다....

    짐작해 보니 뒷치기 들어갈 때 살짝 존슨이 힘을 잃어서

    뒷치기를 강하게 하다보니

    그때 장화가 벗겨졌었나 봅니다.

    의도치 않게 노콘이 되어 버렸네요.

    다행히 질싸는 피했습니다.

    떡을 맞치고 그 이야기를 해줬는데 다행히 경아가 경색을 하거나 하지 않고

    부드럽게 웃으며 괜찮다고 해주네요.

    알고보니 경아도 노콘 옵션이 된다고 하네요..^^

    노콘 하고 싶은 분은 실장님과 상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총평

    와꾸 :중중에 동글 동글하게 생긴 얼굴

    몸매 : 아담한 키에 육덕 스타일에 탱탱한 몸매

    슴가 : B+ 슴가도 탱탱한 느낌의 자연산

    마인드는 좋으나 아직 적응중이라 그런지 대화력이나 교감은 살짝 부족합니다.

    그래도 잘 리드해 주면 잘 호응하고 잘 따라오는 스타일입니다.

     

    다만 슬래머를 원하는 분, 와꾸가 좀 되길 원하는 분,

    서비스 하드한거 원하는 분은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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