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노팅힐
아가씨 예명 : 서영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후기 남겨요.
노팅힐에 예전에는 꽤 갔었는데 요샌 뜸했습니다.
노팅힐의 고층이 주는 시원함은 여전하네요.
끝방은 건너편에 건물이 없어서 커튼을 활짝 열어놓고 있어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예전에 한번 본 적이 있는 서영이가 시간이 맞아 예약을 합니다.
처음 봤을때 교감이 많이 좋지는 않았어서 재접견을 할까말까 고민했었는데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되는 친구는 한정적이네요.
교감이 별로였다뿐이지 나쁘진 않았어서 다시 보러 갑니다.
예전 어떤분 후기에서 츤츤거리면서 할건 다 한다고 했었는데 딱 이 느낌이 정확한거 같습니다.
제가 밀당을 좀 귀찮아하는 스타일이다보니
할거 다 해주는 착한 매니저이지만서도 제 스타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다만 처음 만났을때랑은 느낌은 많이 달라보입니다. 그날그날 컨디션 영향을 많이 받는 아이 같아요.
이제 업력이 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여전히 대화는 능숙하지는 못하네요.
대화를 할때 리액션이 다음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게 해주기보다는 단답형 위주이다보니
계속 새로운 주제를 던져줘야해서 대화가 좀 힘들었던 부분이 작용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아주 어린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스무살 매니저들보다 대화하기가 좀 버거웠어요.
T마인드는 50점 정도 주고 싶습니다. 서영이하고는 오래 대화를 나누고 교감을 시도하기보단
가급적 빨리 플레이로 넘어가셔서 오래 플레이를 즐기는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살집이 좀 있는 편이라 밤에만동안님이 좋아하시는 만질건 많은 스타일인거 같구요.
츤츤거리긴 하지만 키스감도 훌륭한 편입니다. 매미과는 아니지만 리듬은 잘 따라와주는 편이구요.
확실히 T마인드보다는 P마인드가 좋은 아이인건 맞는거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플레이 마인드는 80점 이상 주고 싶습니다.
서영이를 접견하시게 되면 친해지려고 너무 오래 대화하시기보다는
수위에 대한 큰 기대를 내려놓으시고 수위 내에서 끈적한 플레이를 오래 즐기시길 추천드리고 싶네요.
다른분들은 시원시원하게 잘 적으시던데 후기 적는것도 쉽지는 않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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