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비즈니스
아가씨 예명 : 비비
먼저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업소 사장님 감사합니다.
인천 부평 약속이 있어 친구들과 만나 술한잔후 다끝나고 새볔 3시반에 연락 드렸음.
늦게 연락 드렸지만, 너무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자세히 알려주셔서 헤메지않음.
방문전에 쪽지를 먼저 보내드려고, 코스 중에 바디가 뭔지 몰라 물어 보니
물바디라고 해서 안마방에서 해주는 물 마사지 같은 거라고 하심.
코스 정하고 1층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올라 가는 기에 어느 중년에 여자분이..
" 마사지 오셨어요? "
당황했지만, 당황하지 않은척,;;
" 네 마사지 받으로 왔어요. 사장님 이세요? "
" 여기 좋아요~~ " 이러고 가심~
알려주신 층으로 올라 가 벨을 눌렀으나 무응답.. 노크를 하니 그때서야 열어 주심.
사장님께 추천 받은 분으로 하고 티로 이동하는데
티안에 샤워실 있음.
옷을 다벗고 침대에 누울라 하는 찰라에 비비양 입장.
와꾸는....
몸매는 보통 체격
얼굴은 비교적 중상
늦은 시간이라 약간 피곤 할수도 있는데 밝은 모습으로 리드 해 샤워 해주고
기대 하던 물 마사지...
길게는 안해 주셨지만, 물과 오일을 이용 몸으로 부비부비
혀를 이용 하여 온몸을 휘감는데 길게 해줬으면 했는데 아쉬움..
이제 연애 타임
물바디로 충분히 흥분 시켜주고 침대에서 애무 해주는데 역시 혀를 잘 이용 해주심
역립 하는데 반응이 활어임... 약 당황...
손으로 건들기만해도 바르르르...
그반응에 또 흥분..
삽입 하니 사운드가 아주 빵빵...
비비 역대급 반응에 얼마 되지않아 찍...
충분히 만족스러웠고 재방문 하여 그녀에 활어를 다시 보고 싶음
비비는 비즈니스 에이스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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