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혜린씨를 추천해 주시네요^^어떤 스타일이냐고 물어보자
슬림한 몸매에 업계NF라서 반응도 좋고 떡감이 그렇게 좋다고 하셔서
조심스레 와꾸는 어떤지 물어보자 실장님은 너무 당당하게 "사장님 저 아시자나요~"
딱 한마디만 하셧습니다~오늘도 실장님을 믿고 혜린씨로 예약을 잡고 방문을 했습니다~
회사가 서울권이라 40분정도 걸려 그때쯤으로 예약하려고 했으나 오늘도 대기시간이
있네요....역시 엄지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천천히 왔는대도 아직 예약시간보다 빨리와서 건물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핸드폰으로 놀고있자 실장님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바로 입장가능하다며 바로 올라가면 된다고 하시네요~저는 기쁜마음으로
실장님이 안내해주신 방앞에가서 조심스레 노크를 하니 긴 생머리에 아름다우신
혜린씨가 문을 열어주시면서 "밖에 많이 추우셧죠~빨리 들어오세요~"라고 하시는대
나도 모르게 몸이 안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있네요~언니는 미리 커피포트에
물을 끓여놓고 몸녹일겸 녹차한잔 어떠냐며 좋다고하니 따듯한 녹차한잔을 주시네요~
언니한테 물어보니 요즘 손님들이 밖에서 기다렷다 오시는분들이 많아 손님들 드리려고
준비했다네요~마음씨가 얼마나 착하시던지 그렇게 녹차를 마시며 혜린씨와 이야기를
하는대 제 말 한마디한마디 잘들어주시고 대답도아주 잘해주셔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다녀보면서 이정도로 제 말을 잘들어주시고 잘반응해주신분은 처음이네요~
그렇게 기분좋은 마음으로 샤워실을 들어가서 양치질을 하고있는대 언니가 들어와서
"제가 씻겨드릴게요~"하면서 들어오시는대 홀복을 입고있을때 느꼇지만 몸매가
장난아니에요~벗고있는 혜린씨의 몸매는 말로 설명해드리기 힘들정도로 아주 좋았습니다~
혜린씨가 정성스럽게 씻겨주시고 나와서 먼저가서 침대에 누워있는대 혜린씨가 다씻고
나와서 제옆에 딱붙어 누웟습니다~혜린씨를 바라보고있는대 혜린씨가
"그렇게 빤히 보지마세요~부끄러워요"하면서 정말 많이 부끄러워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물어봤지만 아직 올탈하고있을때는 부끄럽다고 하시네요~
그렇게 부끄러워 하는 혜린씨의 입술에 딥키스를 하는대 키스도 잘 받아주시고
생각보다 키스를 잘하시더라구요~아직좀 부끄러워 하는것 같아 제가 먼저
역립을 해드리는대~역시 실장님 말씀대로 반응이 바로 오더라구요~
가슴애무를 하는대 바로 신음이 밑으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혜린씨의 신음소리는
높아지네요~드디어 혜린씨의 봉지에 도착했는데 혜린씨에 봉지에는 이미 충분히
물이나오고 있네요~그정도로 잘느끼고 즐긴다는 얘기겠죠??혜린씨의 클리를
건들이자 혜린씨는 몸을 가만히두지못하네요~
그러자 혜린씨가 못참겟는지 "오빠~누워바 이번엔 내가 기분좋게 해줄게~"하시면서
저를 눕히더니 부끄럽타던 모습은 없고 제 가슴부터 알까시와 BJ를 하시더라구요~
확실히 업계NF라 그렇게 잘하는편은 아니지만 잘하려고 노력하는모습이 여자친구와
처음으로 잠자리 갖는 기분이라 너무 좋았습니다~애인모드 최고네요~
그렇게 서비스시간이 끝나고 본격적인 게임들어가기전 내 똘똘이에 갑옷을 착용하고
처음엔 정상위로 혜린씨 봉지속으로 제 똘똘이를 삽입합니다~
일부러 천천히 넣고있는대도 벌써 반응이 오네요~반응좋은 혜린씨 덕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완전히 삽입 후 천천히 펌핑을 하는대 혜린씨가 키스를 해달라며
저를 꽉 안아주시네요~그렇게 키스를 하면서 점점 격하게 펌핑을 하는대 혜린씨는 베게를
꽉잡거있습니다~팔을 뒤로 올려 베게잡고 있는 혜린씨의 몸매는 정말 죽이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고 혜린씨의 신음까지 들리니 지금 당장이라도 싸버릴거 같았습니다~
그래도 이 즐거운 시간을 벌써 끝낼수 없었던 저는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펌핑을
하는대 어느자세를 해도 혜린씨의 몸매는 정말 아름다웟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대 옆에서 이제 정리하라는 알람이 울리네요.....
하지만 저도 이제 참을수 없었기 때문에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 마무리를 합니다~
그러자 혜린씨가 "오빠~너무좋았어"라고 하길래 저도 모르게 "난 죽는줄 알았어~"
라고 말해버렷네요.....연애하는 내내 너무좋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러자 언니가 내꼴꼴이에 착용하고 있던 갑옷을 제거해주시네요~
마무리를 하고 다시 쇼파에 앉아 담배를 피고 샤워하러가는대 혜린씨가
"오빠때문에 기분 좋아졌으니깐 마무리 샤워도 내가 해줄게~" 하며 샤워실로 따라
들어오시네요~이제는 부끄럼타지도 않고 먼저 다가와서 앵기는 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
기분좋게 샤워서비스받고 나왔습니다~혜린씨 추천해주신 실장님에게 너무 감사해서
1층에 카페에 커피따로 주문해놓고 갈테니 시간되실때 와서 드시라고 말을 전해놓고
집으로 귀가했습니다~내일 출근때문에 빨리자야되는대 잠이오질않아 이렇게 후기까지
다시 남겨드리네요~ 엄지척 실장님 오늘 너무 감사드리고 다음에 혜린씨 나오는날
다시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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