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 / 엔조이
아가씨 예명 : 쁘잉
방문일자 : 2.28일 아주 늦은 밤
성남,분당권의 대떡,휴게텔은...적어도 여탑기준으로 보면..불모지에 가까운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옆동네 사이트에 가보면 그래도 몇군데 되긴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광고가 되는 곳이 상류사회와 엔조이 입니다.
아무래도 조금이나마 저렴한(?) 태국아가씨들이 있는 곳만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엔조이를 택하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오랄에 대한 비중을 좀 더 크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엔조이 후기를 읽다보니 새로 들어온 쁘잉 메니저의 오랄에 대한 후기가 괜찮게 올라와 있어서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필력이 딸리는 관계로 엔조이-쁘잉 메니저에 대한 후기는 다른 분의 후기를 읽어보시는게 좀 더 나을듯 싶네요..
1. 엔조이는 로드형 휴게텔입니다.
2. 샤워실 따로, 떡치는 공간 따로입니다. 화장실은 내부에 없는 것 같습니다. 큰 것은 미리 해결을...
3. 아직까지는 샤워실이 깔끔한 편입니다. (로드형 휴게텔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샤워실 관리가..ㅠㅠ)
4. 침대사이즈...퀸 사이즈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5. 실장님이신지..사장님이신지는 모르겠으나...친절하십니다.
6. 쁘잉..겉모습은 25살 아닌 듯합니다. 느낌상 29살 이상인 듯..(물어보진 않았습니다.)
7. 가슴...좀 처진 꽉찬 A컵 정도..?
8. 휴게텔 기준(?)으로 몸매는 중상..? (사실...오피아니면 몸매는 논하기가 좀 그렇죠..)
뭐..똥배가 엄청 나오거나 그런건 아닌데...음...아마도 청바지 입고 가슴모아지는 브라 차고 돌아다니면
괜찮은 듯한 몸매인데 막상 벗으면..어라..좀 틀리네..ㅠㅠ 이런 몸매일 듯 합니다.)
9. 얼굴은...중중..나이가 들어보이는데..봐 줄만 합니다.
10. 오랄서비스...음...오랄이 세게 들어오는 스타일 아닙니다. 부드러운 축에 속합니다.
오랄 서비스 길게 합니다. 인정합니다. 딱히 오랄 스킬이 아주 좋다라고는 할 수 없는데..
솔직히..오랄 스킬이 좋은데 길게 해주는 메니저 별로 없지 않나요? 적당한 스킬에 오래 해주는게 전 솔직히
더 낫다고 봅니다. 그런점에서 오랄서비스는 상중이라고 생각됩니다.
11. 떡감은..음...다른 분 후기에도 나와있듯이 막 조이는..일명 좁은 느낌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쌀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 고추가 워낙 스몰사이즈이지만 이 정도면 괜찮습니다.
12. 다른 분 후기에 여성상위 스킬이 좋다고 평가했는데...이것도..인정합니다.
제가 디스크 증상이 있어서 누워있으면 허리통증이 오는데 그 상태로 여성상위가 강하게 들어오면 고추가
느끼는 희열보다 허리통증으로 오는 고통이 더 심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쁘잉의 경우 일명 파워풀하게 여성상위를 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몸무게를 별로 싣지 않은 상태에서
왔다갔다 하는데...음...쌀 뻔 했습니다.(오랄서비스를 길게 받아서 흥분한 상태여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꽉 쪼이는 건 아닌데...아무튼..전 좋았습니다.
가난한 월급쟁이라 어쩌다 한번 가는 휴게텔이긴 한데...떠나기 전에 한번 더 방문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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