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안양 민트
아가씨 예명 : 시은
프로필보고 예약을 바로 했습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처음 보는 아가씨 기다리는 느낌은 설레이네요. 핸드폰을 보며 기다리는 도중 시은이가 들어옵니다. 와꾸는 나쁘지 않습니다. 미치도록 이쁘다고 할 수 는 없지만 와꾸 내상은 확실히 누구에게나 없을듯 합니다. 눈이 동글동글 하고 빨간 립스틱이 눈에 띠네요.
그런데 스킨쉽도 안했는데 뭔가 미묘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냥 저는 목 부근 살며시 껴안으로 들어간건데 눈을 감더니 약간 요동 치네요. 제 생각에는 시은이는 일한다는 마인드보다는 막상 스킨쉽이 들어오면 그 스킨십을 즐기자는 마인드 같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해보니 중국에서 학교를 나왔네요. 졸업 후 한국에 온 듯 합니다. 그래서 중국말을 부탁할까 했지만 부담스러워 하더군요.ㅋㅋ 남친이랑 연애 얘기 등등 여러 얘기를 재미 있게 하면서 화술도 괜찮은 편입니다. 슴가는 크지는 않지만 애무시 시은이가 잘 느끼네요. 최소 키스방 정통 수위 이상은 가능 할 듯한 낌새 였지만 깊은 수위는 도전해 보지 않았습니다.
시은이도 매너 있고 좋은 손님한테는 편안하고 더 많은 서비스를 해주는 교감형 인 듯 합니다. 현재 유명 키스방 매니저님들 처럼 선예로 마감은 안되는 듯 합니다.
시은이가 조금 더 여우같고 손님을 홀린다면 이 바닦에 이름을 날릴 것 이라 확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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