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분당 물랑루즈
아가씨 예명 : 단아
노팅힐은 매니저들 업무마감이 좀 이른편이고 비누 외에 다른곳을 뚫지 못해
비누말고 한동안 다른곳을 못가고 있었는데 이번에 방장님께서 이벤트로 물랑루즈를 뚫어주셔서
지난달에 무료권으로 세라 보고나서 재방문차 들렀습니다.
직장에 매인몸이다보니 퇴근 이후 갈 수 밖에 없는데 전반적으로 분당권 업소들
매니저 퇴근 시간이 8시 이전이 많네요. 다른 권역을 뚫어야 되려나요.
그래도 이날은 좀 일찍 마치게되어 단아를 볼 수 있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별로 기다리지 않았는데도 들어오네요? 아니나 다를까 첫타임이라고 하네요.
단아 후기가 많지는 않지만 몇몇 기존 후기에서도 볼 수 있듯이
예명에서 느껴지는 단아한 느낌 그대로입니다. 맏며느리상이랄까요? 몸매도 좀 튼튼한 편이구요.
다이어트를 계속 하고 있다하니 기대해보겠지만 느낌상 쉽지 않을거 같긴 하네요.
대화는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잘 이끌어나가는 편이구요
이러저러한 여러 잡 주제에도 호응을 잘 해주는 편입니다. 처음 가시는 분들도 어색하진 않을꺼 같지만
대화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조금 리듬을 같이 타주셔야 할것 같긴 합니다.
얼렁뚱땅 대화를 끝내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가... 스프링이 느껴지네요...
침대매트리스 좀 바꿔주세요 실장님 ㅋ 등에 스프링이 느껴지는 침대는 처음 겪어봅니다.
본격적인 플레이를 시작해봅니다. 단키를 선호하지만 장키도 잘 소화한다고 이전 후기에서 본거 같은데
장키도 상당히 능숙하게 잘합니다. 키스 능력이나 반응은 이전 후기들 보다는 업그레이드 됐나봅니다.
키스 밀착감도 좋고 리드에도 잘 따라와주는편이구요.
수위도 기본선까지는 매끄럽게 큰 무리 없이 진행 가능합니다.
통통 몸매다보니 만질건 많긴 하지만 살짝 묵직한 느낌은 있긴 합니다.
약통에서 통으로 넘어가는 수준의 몸매라 슬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애매하시겠지만
통통 선호하시는 분들은 만질게 많아서 좋기는 합니다.
스무살 어린 친구라 준수한 공격력은 없지만 리드에 충분히 잘 따라와주는 것 만으로도 피마인드는 합격점을 주고 싶구요. 얼굴 자체가 귀염상이기는 해서 다이어트만 성공한다면 괜찮은 친구가 될거 같습니다.
완벽한 즐달은 아니지만 나름의 즐달은 하고 온거 같습니다.
다른 곳도 좀 인증이 뚫렸으면 좋겠네요. 전화는 안되고 문자는 씹히고 쪽지는 안읽으시고...
인증이 참 수난이 많네요. 다음에는 새로운 곳 후기를 남기길 바래보며 저는 여탑에서만 활동합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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