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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커플에 원가권으로 한 번 놀러 가 봤습니다.
계산동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여기는 정말 큰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외부인들이 방문하기에 상당히 좋습니다.
인천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공영주차장이 잘 되어 있죠.
아라비안나이트인지 에로비안나이트인지 암튼 거대한 나이트클럽이 있는 동네입니다.
밤에 부킹에 성공한 커플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가관이죠. ㅎ
그리고 삐끼들 유혹도 정말 많습니다.
신규 제휴한 업소 중 사실 제대로 가본 곳이 거의 없습니다.
부천도 그렇고 일산도 그렇고 분당도 그렇고...
제휴를 했으니 방문해야겠다는 생각은 이제 거의 포기 상태. ㅡ.ㅡ
안양 민트를 아직도 가보지 못했네요.
사실 뭐 저야 가게의 매출에 크게 도움이 되는 스타일도 아니고...
후기를 띄우기 목적으로 임팩트 있게 쓰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가도 그만 안가도 그만이라는...이라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암튼 커플은 나름 큰 맘 먹고 놀러가 봤네요.
가게는 대박 크더군요.
규모로만 보면 제휴업소 중에서 더 큰 가게는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티가 10개라고 하는 것 같은데 다 돌리는 것 같지는 않네요.
시설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청소가 비교적 용이한 합리적인 형태의 소파형 베드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청소를 얼마나 자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을이는 20대 초반의 표준형 몸매를 가진 친구입니다.
외모는 평범한 편.
키 165 전후 정도로 외모보다는 몸매에 강점이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슴가는 A컵인데 나름 실합니다. .
힙도 좋은 느낌입니다.
이 친구는 근무시간이 깁니다.
그만큼 일을 직업적으로 한다는 의미겠지요.
금융자산축적에 대한 욕심이 있습니다.
당근 기본적인 마인드는 어느 정도 잘 갖추고 있습니다.
가을이는 본인만의 특징은 약간 부족하지만 가장 무난하게 놀기 좋은 스타일의 친구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안전빵 달림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어울리지 않을까?
지명으로 자주 보는 분들에게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풋풋한 여대생 느낌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맞지 않아 보이는군요.
추가로 이 친구는 그림이 좀 있는 편입니다.
클리블랜드의 J.R Smith 정도?
이런 것들이 크게 신경이 쓰이지 않는 분들은 보셔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일단 커플 첫 방문이라 가볍게 놀고 나왔습니다.
적당한 안주와 맥주를 사서 집으로....
주차요금은 저기 인천삼산체육관 부근의 주차장보다는 훨씬 쌉니다.
사실 인천에 썸이나 에이핑크, 레드 정도를 제외하면 오래 가는 가게가 별로 없죠.
가게 이름은 유행편승적인 작명이 아니라서 제가 볼 때는 일단 괜찮은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스텝의 노력과 및 매니저 수급, 평균의 유지에 달린 문제겠지요.
인천 커플이 키방의 불모지 계산동에서 롱런하는 가게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Only 女TOP>
* 슬라이더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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