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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병점 캔디샵] (수아) 다시 보게 되어 행복했던 슬림녀

    제휴 업소명
    병점 캔디샵
    지역
    인천·부천·경기
    업종 & 업소명 : 병점 캔디샵

    아가씨 예명 : 수아


    최근 이 업소에 슬림녀는 딱 둘 뿐입니다.

    수아와 체리.

    체리는 하드웨어가 대박급이지만, 이상하게 저랑은 코드가 맞지 않아서 패스.


    그리고 유일하게 남은 슬림녀 수아.

    수아 21/157/A+/40/흡연
    업소 엔엡/ 예쁘장한 외모/ 청순/ 섹시 슬림바디.

    한번의 출펑 후, 드디어 오랜만의 재접이 이루어집니다.


    치카후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수아가 들어 옵니다.

    "안녕~ㅎ"

    처음 본 손님인 줄 알고, 안녕하세요 하려다 

    제 얼굴이 기억났는지 "안녕"으로 바꾸네요.

    사실 지난 만남에서 제가 조금 잘못을 해서 겁나서 피했었죠. 

    수아가 오랜만의 만남이라 부분 부분 기억이 나지만, 

    아직 다는 기억이 안 나는 듯 싶더군요.

    다행스럽게도 좋은 면만을 기억해준듯 싶습니다.

    플레이 중간에 다 기억이 난 듯 싶지만, 

    다행이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었고, 즐거운 대화를 이어갔죠..ㅎㅎ


    제가 중간 타임이었는데, 앞 손님들이 힘들게 했다고 하더군요.

    매우 좋은 컨디션으로 출근했는데, 벌써 방전됐다고...

    어쩌면 그래서 저를 더 반겨주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수아는 슬림한 몸매에 힙라인이 예쁩니다.

    가슴은 제 작은 손에 꽉 (정말일까..ㅡㅡㅋ) 찹니다.

    긴 머리카락은 키스 도중 저의 손에 몇 번 눌려서 

    수아에게 혼나기도 했죠.


    수아의 가장 큰 장점은 편안함이죠. 

    게다가 가슴을 매우 잘 느끼는 활어 기질도..

    가끔은 저의 섹드립에 맞춰 섹드립도 쳐 주고요.


    우리가 흔히 케미라고 얘기하듯이 

    손님이 존중해주며 호흡을 어느정도 맞춰 주면 

    수아도 작은 터치에도 가벼운 키스에도 기분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걸 살짝 부끄러워 하며 표현해 주기에 

    남자로서(?) 뿌듯함이 느껴지게 해줍니다.


    오랜만의 재접이라 솦하게 놀았음에도 기분좋게 나올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아와 함께 만든 하트 모양 한 장..ㅎㅎ


    only 여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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