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 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성아
큰키에 약간 글래머스러운 친구지요
처음 보고 중국 여행을 간다고 해서 몇일만에 만나 여행 갔다온 얘기로 시간을 보내고
공격력은 없는거 같지만 나름 공격하는 재미를 주는 친구
정한 선을 고수하는 친구지만 나름 만족도가 높은 친구입니다
남자를 아는듯 모르는듯 하지만
묘한 끌림이 강한 친구예요
키스감이 조금 부족하긴한데..알려주면 또 제대로 할줄 아는 친구입니다
특이하게 속바지를 입고 들어오는데...안입는거와 다를것은 없다는거....
다른 친구들도 봐야 하는데...
그나저나 다나는 언제 볼수 있을런지...출근률이 역시 안좋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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