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키스방 분당 밤비
아가씨 예명 : 레이스
미금역에 있는 오피형 업소 입니다.
들가자마자 귀여운 강아지가 절 반기네요.
화장실에서 빠르게 이를 닦고 결제를 하고 분위기 좋은 방에서 기다리는데 레이스가 들어옵니다.
도도하고 쎄보이는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무표정에 참씨크 합니다.
하지만 대화를 해보니 천상 어린 아이 입니다. 싱글벙글 웃으며 얘기하네요.
일단 와꾸는 무난 합니다. 피부도 상당히 깨끗하고 부드럽네요.그런데 어마하게 큰문신이 탁! 그런데 문신이라 거부감보다는 참 이쁩니다.^-^ 가슴은 크지는 않지만 이쁘고 아담합니다. 근데 워낙 슬림해서 인지 엉덩이 쪽 골반이 개쩌네요. 진짜 길고 풀어헤친 뒷머리에 볼록 튀어나온 엉덩이와 이쁜 뒤태 골반을 감상하고 있으니..매우 꼴릿 합니다. 겉모습과 달리 많이 여린 매니저 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 자주 접해주면 레이스가 색다른 배려를 해줄 거라 생각합니다 . 은근히 예약이 늦게 마감되는 친구 라서 예약 전쟁에 실패하신 분들이 대타로 봐도 충분히 만족 하실겁니다.
레이스가 겉모습 처럼 조금 여우같고 깍쟁이 같았으면 인기가 많았을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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