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워터밀
아가씨 예명 :진주
일하기싫은 월요일...급 꼴 예약하고 홍대로 고고~
한산한 홍대거리를 지나 도착, 따스한물로 샤워하고 잠시 누우니
밖에 언니들 왔다갔다 수다 떠드는 소리에 잠이.... 그러다 똑똑~!
진주 들어옵니다.
이젠 친한 동생같은... 수건깔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서서 키스타임.
그렇게 서로에 엉덩이를 스담하며 먼저 베드에 누워 삼각애무를 지나 bj
받는데.... 급 신호가... 오늘 왠일인지 빨리 쌀것같은... 콘끼고 위에서
흔드는 진주 엉덩이 잡고 잠시 있다. 정상위로 체인지 살살 시작하는데...
어쩨....오늘은.... 에이 모르겠다... 베드에 서서 진주 다리v자로 잡고 강강
진주 신음소리도 높아지며, 시원하게 발싸합니다. 역시나... 10분이상이 남았네요.
그래도 좋았다며, 콘뻬고 담배타임~ 두런두런 이야기하다. 빠이 하고 나옵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이야기하다 나오니 뭔가 힐링받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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