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엄지척
아가씨 예명 : 슬기 +2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브레오레오 인사드립니다.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엄지척 실장님과 떡방 방장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때는 화요일. 퇴근하며 실장님께 연락을 드려 와꾸면와꾸, 몸매면 몸매!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슬기 언니를 추천받아 예약을 잡습니다.
사실 큰 기대를 하지는 않고 갔습니다. 큰 기대는 실망이 크다는걸 알 나이니까요 ㅋㅋ
도착 후 연락해 다른건물이라는 말에 헐레벌떡 이동해서 살짝쿵 노크를 해봅니다.
큰 기대를 안했다고는 하지만 노크할땐 늘 설레죠 ㅋㅋ
문이 열리고 그녀가 밝은 미소로 맞아주는데 와! 대박입니다. 레알 와꾸, 몸매 추천할만 합니다.
준비해간 작은 젤리와 함께 옆에 앉아 수다 삼매경에 빠져봅니다. 전 60분에 오래못하니까요.
슬기언니 대화스킬 좋습니다. 어색할 틈이 없네요.
적당한 수다로 어느정도 마음이 풀릴 쯤 본격적인 시작을 위한 샤워를 합니다.
제가 별다른 이야기를 안해서인지는 모르지만 샤워섭 없습니다. 하지만 새나라의 어른이인
전 구석구석 뽀득뽀득 씻고 나간 후 샤워하러 간 슬기를 널부러져 기다립니다.
문신했다는건 들었는데 언니 등이 도화지입니다. 하지만 위화감은 없어요 ㅋㅋ
본격적인 서비스타임. 기본적이고 소프트한 애무들어옵니다. 부드럽게 부드럽게 해줍니다.
하드한 매력은 없지만 뭐랄까 나이에 맞는 서비스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엔 역립. 키스 빼지않고 잘해줍니다. 가습을 지나 봉지로. 교성이 점점 거칠어지는게 느껴집니다.
언니도 부드럽게 받는걸 좋아한다고 하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슬기언니 누워있는데 슬림한 몸매에 푹 퍼진 가슴이 절 유혹합니다 ㅋㅋ
주니어에 무가를 장착 후 진입합니다. 정상위로 중강강약중 템포조절하며 박아주다가
여상으로 진행합니다. 아주잠깐 여상 후 다시 정상위로. 떡감 나쁘지 않습니다.
적당하게 쪼여주고 신음이 가식적이라는 느낌보다 자연스런 느낌같습니다.
후배위로 강강강강 발사. 시원하게 싸고 마무리 키스와 가슴터치 후 퇴실했습니다.
슬림에 와꾸족 좋아하시는 형님들은 슬기한번 만나보시는것 엄지척! 올려 추천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