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세라빔
아가씨 예명 : 영미
안녕하세요. 천호 모모에 이어 두번째네요.
저번주에 갔다왔는데, 사는게 바빠서 이제서야 끄적입니다.
일요일에 무료한 기분에 점심을 보내다가 급! 끓어올려 예약걸고 세라빔에 갔습니다.
(전 Feel받을 때 안하면 잘 안하는 편이거든요;)
최근 NF처자라고 해서 실물영접 해보니 광고와 약간 다르게 얼굴에 여드름이 많은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핫 바디에 마인드 착한 신입처자라 샤워하고 만나자마자 고고싱!~ 했으나...
현자타임 갖은지 하루만에 다시 뽑아내려니;;; 5분만에 주니어가 오바이트 하면서 저세상으로 하직했네요...
영미가 벌써 지쳤냐고 하던데 차마 어제의 일을 말하기가;;;(어차피 말도 간단한 영어외는 안되는 편;)
그래도 애가 착해서 잘 받아주고 좋았네요.
떠날 때 다시 온다고 이야기 하고 떠나갔습니다.
담번에 내방 시 충전시킨 후 제대로 돌입해야겠습니다. ㅎㅎㅎ
P.S : 여기 실장님 넘~ 예의바르심;;; 90도 폴더인사에 개깜놀 ㅋㅋㅋ
언니야~들 아니더라도 실장님때문이라도 가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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