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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설레임
아가씨 예명 : 아름
후기에 앞서 강남투어를 위한 원가권을 선물해주신 꿀달림 게시판장님과 설레임 대표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1. 총설
달림의 메카인 강남의 오피형 휴게텔은 어떨것인지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이번 원가권으로는 아름이를 지명했는데
일단 많지 않은 나이 등 프로필상 어필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50분 롱코스를 끊었으며, 결과적으로 기대 이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2. 와꾸
몸매 : 작은 편에 속하는 키와 적당한 가슴을 가진 언니입니다. 아주 로리하지는 않지만 앳된 티가 남아있습니다. 뚱은 절대 아니고 육덕이라고까지도 할 수 없지만 슬림형은 아닌 정도. 저는 아담슬림족임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엉덩이도 동글동글하니 귀여운데, 엎어서 벌려놓을 때 최상급의 뒤치기각이 나오진 않지만 주무르기엔 좋은 부드러움과 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굴 : 약간 살이 있는 고양이형 얼굴입니다. 미인형은 아니지만 귀염귀염하고, 애교가 있어 사랑스럽습니다. 무엇보다 화장이고 뭐고 얼굴 터치나 애무도 잘 받아주는데, 할맛납니다.
기타 : 타투는 전혀없는것같습니다. 찾지 못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드랍고 깔끔한 몸매. 키스방에 있다가 첫 떡방이라는데 오래있지는 않은것같고 경험도 많지 않아보입니다. 민간인삘이 많이 나고, 여친이나 클럽에서 잡은 원나잇삘이 강하게 납니다.
전체적으로 꽤 맘에 드는 몽실몽실하니 귀염상 와꾸였습니다. 프로필상 23살인데,많이 잡아도 25아래로 보입니다.
근데 와꾸는 아무래도 좋았습니다. 마인드가 정말 상상이상으로 ㅆㅅㅌㅊ 였거든요.
3. 마인드
현재까지 접견한 모든 휴게계의 언니를 통틀어도 단연 탑클래스에 속합니다.
대화 : 말도 많은데 은근히 맘에 드는 말만 하고, 초면의 어색함을 단번에 삭제시켰습니다.
애교 : 넘칩니다. 섹반응도 좋아서 앙앙거리는데 심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고 딱 꼴릿말릿 할정도... 훌륭합니다.
서비스 : 경험이 없어서 못하는 것 빼고 다 받아줍니다. 적극적인 키스가 가능. 모든 애무와 역애무가 가능합니다. 질싸는 당연히 안되지만 입싸가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것도 강추가 들어가는 부분. 좋아한다네요. 물론 먹진 않습니다만 그거 먹여서 뭐합니까?
성향 : M성향이 있습니다. 아프지 않을 정도로 괴롭혀주고, 엉덩이를 찰싹찰싹해주면 흥분하며, 강간판타지를 충족시켜 줄만한 머리채 잡기, 양손 구속 등. 하드하지 않은 S분들은 필견입니다.
기타 : 발사후 시간이 남자 굳이 안마까지 시켜줍니다. 관련학과를 전공했다는데 성실히 서비스해줍니다.
4. 실전
주차가 불편합니다. 강남골목 딱지 한순간인데 아쉬운 점입니다.
애써 주차하고 입장!
똑똑 두드리자 마치 여자친구처럼 굉장히 반갑게 맞아줍니다. 바로 자연스러운 대화 이어나가고-
샤워서비스도 있다고 하지만 당시 제가 화장실이 급했던 관계로 볼일 본 후 혼자 씻고나왔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이야기를 좀 하다가 자연스럽게 서로 애무,
BJ를 시전하는데 파이어에그까지 정성스럽게 핧아주는 마인드가 역시 ㅆㅅㅌㅊ 입니다.
간질간질 짜릿짜릿 훌륭하더군요
성향에 맞춰 마치 반강제로 당하는 것처럼 엉덩이를 몇대 쳐주고 머리채도 좀 잡아주고 하다가 그 애원하는 듯한 사운드와 작은 비명과도 같은 소리에 흥분하여
못참고 바로 눕혀서 삽입, fuckfuckcfuckfuck
엎어놓고 다시 fuckfuck... 그런데 엎은 자세에선 오래 못버티네요 밑이 짧은것같습니다.
어차피 뒷치기 최적화 엉덩이는 아니라서 다시 눕혀놓고 하는데 섹반응과 아양이 워낙좋은데다, 머리채나 양 팔을 잡고 해달라고 하니 S성향이 있는 저로서는 충분히 흥분하여 발 - 사 직... 전....
발사감을 느낀 그녀가 잽싸게 저의 분신을 빼서 입에 물더군요 ... 그렇게 입 싸...
싸는 동안에도 입으로 어찌나 황홀하게 해주던지 질싸 그이상의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몹시 만족스럽게 하고 몸을 쓰다듬으며 누워있으니 안마를 해주겠답니다.
엎드리니 등에 올라타서 안마를 하는데 제 엉덩이와 그녀의 엉덩이가 접촉하니 또 꼴릿하네요 하아...
게다가 살짝살짝 느껴지는 그녀의 그곳의 촉감까지...
그렇게 남은 시간 안마까지 받고 아쉽게 퇴실...
요즘 내상급 일들이 연이어 이어져서 좀 별로였는데 간만에 제대로 달리고 나니 몹시 흡족하더군요
이렇게 만족스러울 수가 없었습니다.
5. 총평
제가 간혹 쓰는 후기를 보아오신 분은 알겠지만 객관적 정보전달을 최우선 목적으로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연 추천합니다. 와꾸도 나쁘지 않고, 취향이신 분들은 ㅅㅌㅊ인데
오피 그이상의 여친감 속에서 비교적 하드한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제공되니 뭐...
솔직히 제취향의 와꾸에 맞아떨어지는 것은 아니었음에도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김태희랑 결혼해도 전원주랑 바람핀다더니...
와꾸가 전원주라도 하고싶은 만족감입니다.(장담은 못함)
닥추
심지어 원가권이었습니다. 너무행복합니다. 다시한번 방장님과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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