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 앨리스
기분좋게 근무 마치고 약속시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직장근처에있는 국빈관에
들러서 물좀빼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어,
가능한 언니들 프로필 들으며
이리저리 재보지만, 도통 가늠이 안되서 그냥
어린 언니로 해달라고 하고 방문합니다.
가서 물어보니 앨리스로 잡아뒀다고 하시네요.
약간의 스펙을 물어보니, 남자들이 좋아하는
영계에 풋풋한 스타일 이라고하십니다.
그렇게 본 앨리스 너무도 밝은 인사가 해피바이러스를 일으키네요.
서비스 들어오는데, 두말필요없이
상급 서비스 해줍니다. 그냥 이쪽저쪽 사정없이
능숙하게 애무해주며, 저도 삘받아, 같이 애인사이처럼
이쪽저쪽 탐험하며, 후끈 달아올라, 앨리스에게 신호를 보내니,
콘씌우고 일단 여성상위부터 시작해주는데
어린게 벌써 남자를 다룰줄아네요..어떠한 자세로 해야 남자들이 잘느끼는지
아는듯한 움직임과, 적절한 흐느낌. 흥분도가 급하게 올라와, 사정없이
전투 치루고, 마무리는 옆치기로 깊숙히 사정하고. 맥이 빠져있는데,
앨리스가 가져다준 음료수 마시고, 씻고 방을 나오는데
문앞까지 배웅해주는 마인드에 한번더 감동..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애인처럼 뜨겁게 기분좋게 해준 앨리스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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