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양 민트
아가씨 예명 : 혜지
처음 혜지를 보기위해 5개월을 기다렸지만... 요즘에는 혜지 쿨근부 뜨면 웬만하면 접견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날도 혜지 출근부에 올라왔길래.. 바로 막타임 예약~~!!!
개적으로 막타임이 여유있게 볼수있을거 같아 막타임을 선호합니다.
여유있게 민트에 도착하여 방 배정받고 대기.
잠시 후 여실장님 와서 양치하면 된다고 해서 방문을 나가 앞 화장실로..
헉 그런데 방문을 잘 못찾아 매니저 대기실 문을... 빠른 손놀림으로 바로 문을 닫고
화장실로...ㅎㅎㅎㅎ
앞에 2명 앉아있었는데 누군지는 확인불가 했습니다.
양치후 방에 들어오니 혜지 혜로 들어오내요. ㅎㅎㅎㅎㅎ
3번째 만남이라 그런지 억색함 따위 없이 바로 편하게 서로의 안무를 물었습니다.
혜지가 평소에 요가를 해서 그런지 가슴이 조금 빈약 하지만 몸내는 와...
정말 짝살난다는 표현밖에 못하겠습니다.
와꾸는 개인적으로 이쁘장하다고 생각 부담없이 이쁜..ㅎㅎㅎㅎ
이날도 하드한것은 없었지만 키방 수위내에서 정말 즐거운 시간..ㅎㅎㅎㅎ
아마 혜지출근할때 제 시간이 된다면 또 보러 갈거 같습니다.
같이 담배한타임 하고 처음 보다는 두번째가.. 두번째 보다는 오늘이 조금더 터치를 허용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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