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엄지척
아가씨 예명 :슬기
이벤트 조인하랴 수고하신 꿀달림님과 원가 지원하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
오늘은 부천 엄지척 슬기를 보고 왔습니다.
21살, 키 165, 44싸이즈, 슴가 B
-->이것이 플필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제가 슬림을 좋아하다보니 44싸이즈에 B컵이라는 말이
눈에 확 들어와서 보게 되었습니다.
기분 좋게 출발해서 도착후 실장님께 전화를 넣고
연락을 기다리는 순간 황당한 전화 한통...ㅠ. ㅠ
주차장에 세워둔 제 차를 주차하다가 그만 긁었다고..
헐..예약시간 다 되었는데
불이나케 실장님께 다시 전화해서 사정 말씀 드리고
주차장에 달려가서 확인해보니 불행중 다행인 것은
긁은 부위가 범퍼쪽이라는 거네요. 심하지 않구요.
그래서 도색비만 청구하기로 하고 연락처와
차량 번호판 사진 찍고 다시 얼른 실장님께 전화 넣어봅니다.
예약시간은 이미 15분 지난 상황 정신없이 알려준 호실로 가서
노크하니 갑자기 안쪽에서 왠 굵은 남자음성이 "누구세요"
하며 문을 열어주는데...헐..."죄송합니다. 잘못 찾아왔네요"
문자를 다시 확인해 보니
헐..."전에 방문했던 건물이 아니라 바로 그 맞은 편 건물 호실이네요.
아!!! 짜증...ㅠ.ㅠ
얼른 다시 헐레벌떡 뛰어서 맞은 편 건물로 가서 호실에 노크하고
겨우 겨우 입성에 성공했네요..ㅠ.ㅠ
숨헐떡이며 문 열어준 매니저 보는데....
"어~~~ 어디서 봤지..." 순간 당황 많이 본 얼굴인데.
슬기도 아는 척은 않하고 괜히 뻘줌해서 바로 "샤워할께"말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슬기가 수건을 건네주면서 씻으러 들어가는 순간 뚜둥...^^
슬기 뒤에 한폭의 그림이 있네요.
그때서야 아하!!!! ㅋㅋㅋㅋ 이제 알아봤습니다.
배드에서 기다리다가 오자마자 "너 그때 누구 누구 아니였니"하자
맞다고 하면서 슬기도 그때서야 아는 척을 하네요..ㅋㅋ
덕분에 분위기가 화기애애해 져서 잠시 숨 돌릴겸 말좀 나누고
본격적인 게임 들어갑니다.
*본게임
꼭지 애무부터 시작해서 비제이 순으로 가는 스타일입니다.
서비스는 하드하지 않지만 몸매가 워낙 좋아서 보면서
쓰담 쓰담 하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그러다 69 요청하자 흔쾌히 69 받아주는데
슬기의 도톰한 조개살이 자리를 잘 잡고 있네요.
조개살을 살짝 손으로 벌려서 클리를 혀로 농락해주자
신음 소리와 함께 잠깐 잠깐 움찔 움찔하는 것이
반응이 있습니다.
다만 슬기는 역립할 때 부드러운 역립을 좋아합니다.
몸이 매우 민감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눕혀 놓고 꼭지를 최대한 살살 혀로 애무 해주자
여튼 신음 소리가 나고
밑으로 내려가서 소중이와 클리도 살살 애무해주자
작은 신음 소리와 반응이 있습니다.
그러나 더 즐길 시간이 부족하네요. 이미 거물을 혼동해서
길가에서 버린 시간이 있어서
얼른 합체 정상위부터 공략 했습니다.
정상위때 끌어 안고 떡을 치는 느낌이 가장 좋은 느낌이 드네요.
한참을 때려 박아주다가 힘들어서 뒷치기로 자세전환
엉덩이 붙들고 깊게 들이 박아주자 신음 소리도 살짝 거칠어 집니다.
그러다가 제가 젤 좋아하는 자세가 뒤로 아에 납짝 누워서
엉덩이만 살짝 들게 하고 그 뒤로 박는 걸 좋아하는데
몇몇 매니저들은 그 자세를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런데 슬기에게 부탁을 하자 흔쾌히 허리에 힘이 들어가는 자세인데
엎드려 누워서는 엉덩이를 들어주네요. 덕분에 뒤로 박아주는데
질벽 위쪽이 제 귀두를 자극해 주는데 그곳에 있는 주름들이
제 존슨을 사정없이 자극해 주네요.
그래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너무 정신없이 떡치고 땀뻘뻘 흘리며 마무리 한 후에바로 샤워하자
슬기도 "오빠 오늘 넘 정신없이 연애했지. 다음에 오면 더 잘해줄께"라고
멘트 날려 주네요.
그런 슬기를 보니 왠지 심쿵...다음에 오면 어떻게 잘해주려나 기대감이
생기네요.
나오면서 뽀뽀 한번 하고 빠이 하고 나왔네요.
오늘은 넘 정신없이 짧은 시간에 떡을 치느라 고생좀 한 것 같습니다.
총평
와꾸 : 중상 (작은 얼굴에 큰 눈에 섹기 있게 생겼음)
나이 : 23살 전후로 보입니다.
몸매 : 슬래머 (완전 슬림에 슴가는 B+정도 될 것같음)
마인드 : 상 최대한 상대방을 배려해주네요.
떡감 : 끌어 안고 정상위로 치는 떡 맛이 가장 좋네요.
엎어놓고 뒷치기 하는 맛도 좋습니다.
하드한 서비스에 육덕 족이 아니라면 어느 분이 보셔도 즐떡 할 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즐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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