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모델
아가씨 예명 : 마야
진짜 오랜만에 방문한 모델입니다 ㅋㅋ
후기쓰는건 9월에 쓰긴했는데 아마 마지막 방문은 10월달이였긴할텐데..
너무 오랜만에 방문했더니 아는 언니가 없네요 ㅠㅠ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 마야 보게됬는데
마야 몸매와꾸 다 괜찮네요.. 예전언니보다 훨씬나아보입니다
장난반 진담반으로 가게에 너보다 예쁜 아가씨 있냐고 물어보니까
잘모르겠답니다 근데 핑크랑 크림이 괜찮다고하더라구요
okok 하니까 어짜피 자기 3월초에 수술한다고 자기 가면 딴애보랍니다 ㅋㅋ
이런 여우같은 마야.. 3월초면 얼마 안남았다니까 그러니까 자기 다시보러오래요
약뻔뻔끼로 무장하고 서비스해주는 마야덕에 서비스도 즐겁고
마무리하고나서도 즐거웠네요 서비스랑 마인드 진짜 좋으니까 한번 보고오세요 ~~ 수술하기전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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