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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 ""짧은타임에 한시간같은 기분을 느끼게해준 (나나)""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서초텐스파

    아가씨 예명 : 나나




    늦은새벽 술과함께 친구들을 꼬시는데 안간다는 말에 텐션이 다죽어갔네요..

    저는 포기하지않기에 오늘도 혼자갑니다^^

    늘하듯 결제를 한후 사우나실에서 몸좀 느긋하게 지지고

    담배한대 피우니 안내해줍니다.

    방으로 이동 마사지가 시작 솔직히 너무 피곤했기에 마사지하는 도중

    죄송하게도 계속 자버렸습니다... 관리사님이 중간중간 꺠우신건 기억납니다

    전립선이 시작될때 한번더 깨워주십니다.

    술먹고 원래 잘안서는데 그 한시간가까이 자면서 술이 어느정도 깻나봅니다.

    부드러운 손길에 중요한 부위쪽들에 손들이 여기저기 정찰을 합니다.

    불끈 솟아오르고 깊은 숨들이 나옵니다.

    그때 노크소리가 들렸고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와우... 술이 완전히 깨버렸습니다.

    168정도 되는 키에 콜라병몸매 골반이랑 엉덩이가 아주 라인이 오지네요

    홀복마저 그녀 키와 몸에 아주 잘어울렸습니다.

    딱 여신같다 라는 느낌입니다!!

    조금 아쉬웠던건 가슴이 A? A+정도 됫습니다.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그녀가 홀복을 벗습니다. 스르르 60%는 벌써 달아올랐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가 삼각애무를 가볍게 해주고 제 위로 올라와 넣은후 천천히 움직입니다.

    너무 따뜻했습니다. 그녀가 굵기가 굵어서 좋다고 하네요

    제것이 짧아도 굵기는 ㅎㅎㅎ^^

    그렇게 움직이면서 저도 함께 테크닉이 시작되네요 저희는 서서히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녀 신음이 점차 강해지면서 제귀는 귀르가즘까지 느꼇네요

    제가 조류놈은 아닌데 진짜 한번 경험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성비도 좋고 너무 서비스가 괜찮았습니다.

    10분도채 안되서 발사해버리는.. 민망하더군요..

    근데 그녀가 저만 그러는게 아니라고 많다고 해주시니 조금은 민망함이 사라지네요 ㅋㅋㅋ

    예명을 물어보니 "나나" 라고 그러덥니다.

    언제 일하냐 물어보니 야간에만 일한다고 하네요 종종올테니 지명한다고 하니

    이쁜 눈웃음을 짓네요 ㅋㅋㅋ 무튼 오늘 즐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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