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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선릉 타미
아가씨 예명 : 현명 & 캔디
한국과 일본의 컬링 경기를 보다가 일본 스킵을 보니 갑자기 존나 꼴렸습니다.
그런데 가끔 그런 날이 있습니다.
한국 매니저보단 태국이 땡기는 그런 날...방콕에 에너지를 느껴보고 싶은 날!!
제 드래곤 볼에 밀크가 많이 찼기에....태국 콩의 대가 선릉 타미를 살펴 봅니다.
키 150대에 현영이 가슴이 E컵에다가 / 캔디도 존나 이쁘더군요.
친절한 실장님의 설명으로 릴레이로 둘 다 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현영!! 예약 존나 힘듭니다. 인기녀라서 6시간 기다리고 드디어 입장
전 들어가자마자 옷을 다 벗어 버렸고, 꼴린 자지는 끄떡대고 있었습니다.
현영이가 인기녀라서....같이 샤워를 하는데..자꾸 봉지가 아픈지 표정이 안 좋더라구요.
표정이 왜 안 좋냐 물었더니...앞에 손님 10명을 받아서 봉지가 많이 아프답니다.
저는 괜찮다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어차피...전 20초면 싸니까요..
현영이 눕고 바로 꼽는데 바로 쌌습니다.
현영은 고마운지 바로 땡큐 땡큐를 연신 연발하더라구요.
방을 나와서, 조금 쉬다가 캔디한테 갔습니다.
요 년이 완전 물건입니다.
일단 한국말 조금 하니깐, 졸라 웃깁니다. 환하게 웃어주면서 제 거북이 머리를 씌었다가 벗겼다가
화끈합니다.
순수하고, 자기 감정 표현 확실하고요...
몸매도 슬림에다가 나이도 어립니다.
자지 빨때도 목 깊숙히 넣어주구요. 신음 존나 크고
다리도 넣으라고 활짝 벌려 줍니다.
한번 금방 쌌기에, 조금 오래 했구요. 캔디는 성격이 쾌할해서 보시는 분들은
기분 좋게 웃다가 나오실 겁니다.
현영도 좋지만...저는 캔디 꼭 보라고 강추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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