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썸
아가씨 예명 : 수아
부평 와꾸녀의 숨은 요새라고 할수있는 썸에서도 숨어있는 에이스중하나인 수아입니다
스탭분들이 아주 친절하고 성의있는응대가 특징인 곳입니다.
다만,아쉬운건 방내부가 조금은 청결하지않고 특히바닥이 카펫이라 위생상 걱정이되긴합니다만
조만간 싹 물갈이한번 하셔도좋을듯....
암튼, 그건그거고 이날의 주인공 수아를 만나봅니다.
일찌기 와꾸녀라고 알려진그녀인데 들어올때 첫인상은? 와꾸녀맞습니다. 날씬하고 볼륨있는 몸매라인
덕인지더이뻐보입니다. 다만, 약간의 성형필은있는데 자세히봐야알정도입니다.
원래얼굴도 아주이뻤을거같네요. 경상도말투를 쓰는데 이게약간 특이해서 끌립니다
다만, 살갑게 다가오거나 하는타입보다는 뭔가 예의를 지키는건지 아님 거리감인지 모르는데
첨엔 약간 어색하게다가오지만 이내곧 친해집니다. 풋풋하다고는 할수없지만, 약간 교양있는
섹시한 비서같은 느낌입니다. 키스도 비흡연이라 달콤하고 좋습니다.
몸매라인은 참 이쁘게 잘빠졌습니다. 진짜배기는 살아있는 사슴입니다. 스무살그녀들처럼 너무 탱탱해서
뭔가 인위적인가 싶었는데 만져보니 백퍼내추럴입니다. 포도알도 무지작아서 흥분을 자아냅니다.
컵은크지않지만 타고난건지 명품입니다.
여기다 압권은 전반적인 피부결입니다. 아무것도 안발랏다는데 전신이 매끈매끈합니다.
나름관리를 잘하는듯싶습니다. 자주일을안하니 아마도 그런거같습니다.
손이 호강하는 하루였습니다. 플레이는 아무래도 대화일때처럼 공격적이진않고 평균정도입니다.
손님이 조금은 리드를 해야하는 타입이라 고수님이나 존잘들은 좀더 쉽게 다가갈거같더군요.
성격이 쿨하고 시크해서 달달한 애인모드는 첫번째는 좀 어려울거같구요. 자주보면 달라지겠죠.
암튼, 전 명품피부와 사슴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랫만에 본 에이스 바디였습니다.
실사는 엉터리지만 그녀는 엉터리가 아니라는거...
- 이후기는 여탑에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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