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휴게텔 & 홍대워터밀
아가씨 예명 : 여진
일때문에 우수회원무료권을 거의 막바지에 사용하게 되었는데, 보일러도 고장나고,
여탑원가권, 무료권은 주간에 사용이 안된다는말에 그냥 날리나 했는데, 다행히 주간에 받아줘서
방문합니다.
그날도 역시 홍대입구역을 나와서 수많은 인파를 뚫고나서 겨우겨우 입장했네요 ㅎ
들어가자마자 방배정을 받고 스타킹 부탁드렸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까먹었는지, 안입고 들어오네요.
다른분 후기 보니까, 안입고 들어와서 다시 입고 오라고 했는데, 전 그냥 했네요
암튼 뭐 샤워를 하고나서 여진씨 들어오는데, 민필의 예쁘장한 미소를 가진 언냐가 들어오니
저절로 웃음이 지어지내요 ㅎ
잠깐의 대화후 바로 애무 들어오는데, 꼭지를 빨아주고, 아래를 빨아주는데, 뭔가 다른 흡입감을 느꼈네요 ㅎ
그렇게 받다가, 역립을 들어가는데, 제가 보빨을 좋아해서, 보빨을 하는데, 느끼기 시작하는데, 다른분들과
다르게 멈추라는 행동이 없어서 원없이 빨았네요, 나중에 얘기하다보니, 빨리는거 좋아한다네요 참고하세요 ㅎ
그렇게 오래 빨다가, 여상으로 시작해서, 뒤로도 하고 정상위로 강강강 발사~
그렇게 발사를 하고, 대화를 나누는데, 손님들 얘기도 하고, 자기는 이러이러한거 좋아하고, 등등 재밌는
얘기하다가, 이상한 손님 얘기도 하고 ㅋㅋ
무료권이 핸플이 있어서, 다시 꼭지를 빨아주면서 젤을 바르고 손으로 열심히 흔들어 주면서 마무리해줄려고
하는데, 제가 몸살 겪은지가 얼마 안되어서 잘 안서지만 어떻게 해서 빼긴 뺐네요, ㅎㅎ
봊이 마음껏 빨고 싶을때 여진씨를 찾아가서 서로 즐겨야겠네요 ㅎ
실사는 정중히 거절해서 업소 프로필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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