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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러브썸을 가보니 침대가 너무 조아
출근부를 기웃기웃 거리는데
새로운 매니져가 보이길래 잽싸게 예약해 만나보게된
하나 매니져 ㅎㅎ
친절하신 사장님을 몇일만에 또 만나보니 역시 스텝도
중요하다는것을 다시 한번 생각들게끔 하시더군요 ㅎ
똑똑 소리와 들어오는 하나매니져는
오웅~ 이복장은!?
예전 아랫집에서 봤던 자주색의 이쁜 홀복+3+!!
하나도 이 홀복이 꽤나 잘 어울립니당 ㅎㅎ
봉긋한 슴가와 궁뎅옵들이 조아할만한
힙을 가진 몸매를 잘드러내 줍니당 ㅋㅋ;;
아 와꾸는 뭔가 섹시한 이미지가 강한데 은근 자주 웃어서 그런지 겐춘하더군요 ㅎ
티마인드도 준수한편이라 이런저런 이야기도 잘 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흘러갔기에 잽싸게 침대로
이동해서 키스를 해보는데 장키 딥키를 즐기다
볼륨감있던 슴가를 풀어헤치고 살포시 괴롭혀보는데
분명 반응은 보이는데 조용한 스타일이랄까요 ㅎㅎ;;
거기에 몰랑몰랑한 촉감덕에 오랜시간 슴가를 쓰담한듯하네요 ㅎ
(하.. 약통 전문옵에게 추천해줄랬더니 이미 후기가 있는 ㅡ.ㅡ^)
나름 전체적인 플레이 마인드도 좋은편에
성격도 싹싹한 편이라~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만나 보시는것을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닷 ^ ^;;
하나 매니져가 추천했던 매니져도 만나보았는데 후기는 내일로 ...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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