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2월25일
방문업소: 산본세라비
언니예명: 영미
언니페이: 15만원
아
최근
새로운 지명?
영미라는 친구를 알게되면서
홈그라운드쪽에
렛미인미쉘
이후 지명이 생겨난듯하다
오늘 3번째접견
안내받고
배고파서 대기실에서 햄버거먹고
똥한발싸고
입실해서 기다렸어요
똑
똑
언니입실
오?
이러면서
들어와서는 옆에붙더니
옷벚겨달라고
오늘은
왠일로 속옷을입어더라구요
그것도 하늘색 T팬티
하이그레 해주었죠
영미는 몸매정말 끝내주더라구요
살짝 엉덩이는 빅사이즈는 아니지만 그래도
비율하고 바디라인이 정말
꼴릿하죠
피부결도 미끌해서
꿀걱
바로 아무말없이
붕가붕가
쇽쇽쇽해버렸죠
이제 알아서 자세잡아주고
어떤걸선호하는지
빨리 파악해서 알아서 척척
취향저격
당해버렸어요
끊을수가없게 되었어요
다 잘받아주고
나의 슈퍼파워섹스에 노예가된듯
보통 씨앙년들은 떡칠때
두가지로 나뉘어지는데
내땀을 딲아주는애들은 나의 노예
아닌애들은 저를 극혐하는애들이죠 (ㅜ_ㅜ)
아주 그냥
영미는 내땀방울까지 할짝거리며
맛을보며
아주 그냥 매미처럼 달라붙어서
떨어질생각을 안하더라구요
재대로 취향저격당해버려서 코드가맞아서
최근 지명으로 계속 보고있어요
오늘도
언니의 무한상위테크닉에 발사하면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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