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주안 힐링
아가씨 예명 : 혜빈
10월의 끝자락에 주안 힐링을 방문했습니다.
주안역과 가까우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구요
차량 이용시에는 길가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저렴할 겁니다.
5분 전에 방문하여 먼저 깨끗이 양치를 하고
힐링은 다 좋은데.... 손님 간에 마주칠 상황이 너무 많아요
양치하고 계산하면 다른 손님 들어오고 그때 서로 얼굴 안 보려고 딴데 응시하고~~ㅎㅎ
요 부분이 좀 개선됐으면 좋겠어요 실장님!
뭐 어찌됐든 계산하고 들어갔는데 바로 혜빈양 등장하네요
첫인상은 와우! 할 정도는 아니어도 와꾸로 내상을 입지는 않을 정도 됩니다.
잠시 대화를 나누는데 무엇보다 콧날이 오똑해서 연예인인가 싶은 느낌이 드네요
본인 말로는 의술의 힘을 좀 빌렸다고 합니다.
자세히 보니 쌍커플도..ㅋㅋ 하지만 티는 그렇게 안 나요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옆에 누웠는데
피부는 매우 부드럽고 말랑말랑 하네요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플레이 들어가는데 단장키 모두 가능은 한데 본인은 단키를 더 즐기는 듯
또한 흡연 매님이라 약간의 잔향이 남아 있네요
제가 비흡연자라 좀 민감하게 느낄 수 있을 진 모르겠구요
터치는 윗동네는 가능하지만 아랫동네는 불가합니다.
본인이 정한 마지노선이 분명하니 더 이상 노력하려하면 그냥 나와야 할 듯합니다. ㅎㅎ
전 처음 보는 매님이니까 말을 잘 들었어요~
그래도 오빠 들의 지갑에서 나오는 돈의 소중함은 잘 알기에
성의 없이 시간만 때우지는 않구요 기분 좋게 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시간이 어느덧 흘러갔는데 약간의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 보여서 물어보니
ㅋㅋㅋ 담배 한 대 피고 싶은데 제가 비흡연자라서....
눈치 빠른 제가 조금 일찍 나갈테니 맛나게 한 대 피라고 하니 넘 기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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