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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분당 엔조이
아가씨 예명 : 쁘잉
우수회원 무료권으로 분당 엔조이를 방문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 안내에 따라 익숙한 동네에
도착했네요. 주차장은 따로 없지만 저녁 6시 넘으면 길가에 주차에도 단속은 없다니까 안심됩니다.
2월 18일자로 분당 엔조이 언니들이 모두 물갈이 되어서 어떤 언니에 대한 정보도 없었는데
보통은 프로필 맨 위가 '에이스' 언니니까 쁘잉 언니를 예약했습니다. 나중에 찾아보니 태국어로
쁘잉은 '여자'라는 뜻이라는데 결국 '태국 여자'를 따먹으러 간 셈이군요 ㅎㅎ
씻고 기다리니 쁘잉 언니가 들어오는데 까무잡잡한 피부에 약간의 연식이 느껴지는 얼굴입니다.
그래도 몸매는 군살없이 매끈하고 피부도 좋네요. 영어는 아주 약간 되고 한국어는 이제 3일차라
오빠, 배고파, 아파, 등등의 기본 단어만 가능하네요 ㅠ.ㅠ 원래 파타야 출신이고 거기 무슨 노래
주점(?)에서 일하다가 3개월 돈 벌러 왔다는데 한국 온지 겨우 3~4일 차인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본격 플레이가 시작되는데 쁘잉 언니는 다른 립서비스를 패스하고 바로 BJ를 시작합니다.
제 존슨 녀석이 벌써 벌떡 서있는걸 봤기 때문일까요? 그런데 이 언니의 BJ는 상당히 스킬이 있습니다.
리킹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주 부드러우면서 정성스럽다고 할까요? 조명을 많이 줄인 어둑한
공간에서 쁘잉 언니가 제 존슨을 열심히 빨고 있는 소리만 들리고 감각이 점차 집중되어 가니 BJ만으로도
상당히 활홀경에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BJ 스킬만 보자면 최근 휴게 언니들 중에서 단연 탑입니다.
게다가 보통은 형식적인 BJ 이후 콘 끼고 바로 플레이 들어가려는 언니들이 많은데 쁘잉 언니의 BJ는
굉장히 오랜 시간 계속됩니다. B코스 50분 무료권이라 그랬을까요? 마사지나 다른 서비스는 없었지만
오랜 BJ만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었습니다.
BJ 이후에 올라오려고 하길래 잠깐 스탑을 외치고 언니를 눕힌 뒤 역립을 해봅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보빨에도 거부감이 없네요. 적당히 달군 다음 물이 나오는 걸 느끼면서 콘을 끼우고 합체에 들어갑니다.
페페 없이도 쑤욱 잘 들어가는게 좁보라거나 쪼임이 좋은 명기 스탈은 아닙니다. 그래도 태국 언니들 특유의
유연함이 있어서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펌핑을 하는데 신음 소리를 내가면서 잘 받아줍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펌핑을 하다가 자세를 바꾸기 위해 침대에서 내려선 다음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인도합니다.
뒷치기를 하자는 줄 알고 자세를 잡길래 "노노~" 라고 하면서 제대로 눕힌 다음 스쿼트 자세에서 깊고 빠른
피스톤 운동을 해주었습니다. 언니도 점점 신음 소리를 높여가면서 제 팔을 꽉 잡길래 혹시 손톱에 상처라도
날까봐 손을 깍지 끼고 마주잡아 주었습니다. 언니의 손을 잡아당기며 '탁탁탁' 강하게 피스톤 운동을 해주니
언니도 점점 알 수 없는 태국어를 내뱉기 시작하네요. 이제는 후배위로 해볼까 해서 언니를 일으켜 세우고
뒷치기를 해보았는데 특별한 느낌은 없지만 까무잡잡한 허리 라인과 문신이 눈에 들어옵니다.
마무리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침대에 벌러덩 누워서 언니에게 올라오라고 하니 언니가 알아듣고 여상
자세로 허리를 돌리기 시작합니다. 오 뭔가 느낌이 새롭네요. 여상에 강한 언니였습니다. 깊게 깊게 박아주다가
허리를 맷돌처럼 돌리기도 하고 나중에는 저한테 포옹하듯이 안겨서 언니 봉지에 제 존슨의 귀두 부분만 걸치듯
아슬아슬하게 삽입한 자세에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아 이거 뭔가 신비로운 느낌입니다. 새로운
언니의 '필살기(?)'에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싸는 와중에도 언니가 봉지로 청룡(?)까지 해줘서
끝까지 아주 시원하게 녹는 느낌이었습니다.
연식이 조금 느껴지는 와꾸라 조금 아쉽긴 했지만, 까무잡잡한 피부와 날씬한 몸매, 상당한 스킬이 매력적인
언니입니다. 분당 엔조이의 물갈이 언니들, 점점 더 궁금해지네요. 일단은 성공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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