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바운스는 몇몇을 보려고 생각했었는데
유희와 연희는 출근부 수정만 되었다하면 사라지니 볼 수 가 없고
세경이는 요새 출근부에 아예 안보이고
보려던 애들을 볼 상황이 안오니 이건 뭐 전화하기도 애매해서
그동안 잘 안갔던 거 같습니다
그러던중 정말 오랜만에 받아본 바운스 이벤트권
누구를 볼지 고민하고 있는데 전에 이 매니져도 괜찮을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던 혜원이가 출근 했기에 잽싸게 예약합니다
티를 배정받는데 예전 기억 처럼 젊은 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를 잘해주시던~.~
아무튼 티에서 혜원이를 기다리는데 어랏.. ?
입장전에 살포시 에피소드가 있어서 ㅎㅎ
재접하는 느낌이 되어버려
처음부터 분위기가 꽤나 재미있게 흘러 가더군요
그게 아니더라도 밝은 티마인드를 가진 아이라 이야기 내내 재미가 솔솔~
그럼서도 자꾸만 D컵 슴가에 눈이 흘깃흘깃 ' -';;
혜원이에게 느껴지는 느낌은 참해보이는 느낌을 가진 페이스에
매력포인트가 있으며 뚜렷함이 보이는 이목구비라고 할까요~?ㅎ
침대로 옮겨와 누워보는데 바운스도 참 침대가 좋아요~.~
폭신한 느낌~ 잠시 잡설하면 시설면에서 상위권에 속하는 업소라지요 ㅎㅎ
아무튼 이제 혜원이와 뽀뽀로 시작해서 딥하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키스를 즐기다 봉인을 해제하여 혜원이의 가슴을 보는데
자연산 D컵의 슴가에 촉감도 좋은편 ㅎ
아담하면서 약통+한 체형이다보니 만질만한곳도 많고
공격력도 준수하고~ 은근 깜짝 공격력은 음~.~!!
실사는 살포시 이야기만 꺼냇다가 안찍는다기에 일찌감치 접고
요런 저런 혜원이가 들려주는 재미난 에피소드를 듣다 퇴장하였답니다~
무료권을 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제공해주신 바운스 스텝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ㅎ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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