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설레임
아가씨 예명 : 김양
설레임 후기를 읽다보면 다른 매니저 후기에도 자주 나오는 김양을 만나고 왔습니다.
자기만의 방을 갖고 있는 매니저로서 제가 가본 방 중에 가장 관리가 잘 되어있고 본인 스스로 잘 꾸민 흔적이 많이 보이네요. 어떤 매니저들 보면 수건도 여기저기 너저분하게 널어놓고 관리가 잘 안된 방들도 많은데 이것저것 사탕이나 과자 등 먹을 것도 주고 음료수도 여러가지 구비해 놓은 방입니다. 너무 부수적인 것도 잘 해놓았지만 서비스도 후기에 나온 것처럼 하드합니다.
첨에 들어가자마자 바지까 라고 하는데 저는 오느라 땀이 많이 나서 씻고 나서 하자고 해서 패스했습니다.
나중엔 한번 해볼까 생각중인데 첫만남부터 바지 내리고 하는게 좀 그렇더라구요.
암튼 샤워하면서 여기저기 닦아주는데 서비스 받을 부분을 집중 공략받았고 본게임 전 BJ도 정성껏 해줍니다.
자기 얼굴이 약간 쎄보인다고 항상 웃으면서 말한다고 하는 마인드 좋은 언니입니다.
샤워가 끝난 후 안쪽에 있는 방으로 들어가 롱타올위로 엎드려 뒷판 서비스를 받습니다.
여기저기 혀끝으로 애무해주는데 첨엔 아주 너무너무 간지럽더군요.
제가 간지럼을 많이 타는 스탈은 아닌데 아직 첨이라 적응이 안된 모양입니다. 고양이 자세로 엉덩이쪽도 공략을
당한후에 앞판으로 넘어갑니다. BJ 서비스도 정성을 담아서 해주고요. 받은 만큼 역립을 해줘야 하는데 내공이 딸려서 흉내만 내보다가 본게임을 해봅니다. 정상위로 하고 있는데 자기 힢은 애플힙이라고 하면서 후배위를 해야 한다고 해서 힢도 구경할겸 후배위로 걍걍 하다가 바로 마무리했습니다.
제가 담배를 안 핀다고 하니 첨엔 피지 않다가 본게임 끝나고 펴도 상관없다고 하니 제가 샤워하러 간 사이에 잠시 피고 끄고 여러가지 캔음료수도 준비해서 골라마실 수 있게 해줄 정도로 마인드 좋은 처자인 김양
꼭 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구요.
제가 뒤판 간지럼을 타서 자주는 못 보겠지만 가끔 하드한 서비스 받고 싶을 때 생각나는 매니저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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