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Dash
아가씨 예명 : 고은
역삼 간지 꽤 된 듯 해서 출근부 확인하고 카톡으로 고은이 되는지 확인하니 주간조라 8시전에 끝난다고 해서
거의 막탐으로 신청해서 보고 왔네요.
설레임이랑 dash를 주로 가는데 둘다 스타일이 약간 다르지만 무난한 곳인 듯 합니다. 올해 같이 추운 날씨에 둘다 방 찾아다니느라 힘들긴 하지만 말이지요.
그래도 카톡으로 바로 바로 예약 잡아주시고 펑크나도 그때 그때 대응이 되니 좋긴 합니다.
고은이는 후기도 가끔 올라오는데 올라온 후기마다 과장된 느낌이 없어 한번 보고 싶었던 처자인데 이번에 보게 되었네요. 영화배우 고은이처럼 쌍꺼풀 없는 눈인데도 나름 매력적인 분위기를 가졌습니다.
일단, 나이가 어린 건 확실한 듯 하고요 키도 167에 말도 상냥하고 차분하네요.
가슴도 젖꼭지도 좀 작긴 하지만 어린 민삘 언니라 생각하면 오히려 맘에 듭니다.
숏코스로 해서 짧긴 했지만 BJ도 정성껏 해주고 좀 더 해달라는 요구에도 잘 대응해주고요.
키스 및 역립도 잘 받아줍니다.
설레임의 하드한 언니들하고는 다른 민삘 느낌의 언니를 보고 싶다면 한번 보시는 것 괜찮을 듯 합니다.
누가 후기에 2월까지만 주간으로 나온다고 했는데 3월부터는 볼 수 없는 것인지는 모르겠네요.
2월도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한번은 다시 보고 싶은 처자입니다.
시간되시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시기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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