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
오랜만에 후기를 쓰네요

어제 불금일뿐만 아니라 달림비가 생겨서 저번에 갔던 엄지척을 한번더 방문했습니다
저번에 봤던 한비를 한번더 볼까했는데 안계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실장님께 추천좀 해달라고했는데 이유를 추천해주셨어요
프로필 상으로는 26살 164cm 55size C+cup 이라 적혀있는데 C+은 얼마나 클지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예약을 잡고 남는 시간동안 집에서 룰루랄라하다 졸아서 조금 늦게 도착했습니다...

실장님께 전화드려서 도착했다고 말씀드리니 호수 안내해주시더라구요
문앞에서 노크를 하니 문이열리네요~ 이번에도 장난식으로 수줍게 인사할라는 찰나..
이유가 먼저 환하게 맞이해줬어요 .. 좀멋쩍었네요 ㅋㅋ 이렇게 환대받은게 얼마만인지~
전체적으로 딱 보았을때 약통정도에 가슴이 엄청 부각됐어요 진짜 크긴큽니다..

26살보다 더 성숙해 보였지만 그 나름대로 매력이 또 있네요?? 첫인상 괜찮았습니다
들어가서 소파에 앉으라 하더니 오렌지 주스를 한잔 주네요 마침 목말랐는데 그걸 어떻게 알았는지 ㅋㅋ
한잔 마시고 나니 같이 샤워하자고 하더라구요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웠는데 엄청 활짝 웃으면서 안아주네요 엄청 포근했습니다~
가슴도 이쁘장하고 커서그런지 착 달라붙었을때 감촉을 이루말할수가없네요

애교를 엄청 부리는데 귀엽기도 하더라구요 성격이 엄청 좋아서 한번보면 못빠져나올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본게임에 들어가니까 갑자기 180도 바뀌덥니다...
제가 방금 봤던 사람이 맞나? 했네요
분명 침대밖에선 애교도 많고 상냥하게 대해주는데
침대안에서는 엄청 거칠게 몰아붙이네요 ... 당황했습니다

애무도 꽤 하드하게 해주십니다 자칫 잘못하면 BJ에서 끝나버리는 수가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BJ스킬도 엄청 화려하십니다 이걸 어떻게 말로 표현을 할수가없는데.. 여자친구에게서는
느낄수없는 그런 스킬이랄까?...
BJ중에도 틈틈히 눈을 맞춰주시네요
BJ가 끝나고 삽입으로 들어갔는데 제 리듬에 엄청 맞춰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
또 같이 느끼려고 하는 신음소리라던가.. 쪼임이라던가..
너무 프로페셔널한 모습에 일한지 오래됐냐고 물어봤지만 얼마 안됐답니다..
그냥 타고난거같아요

저는 아무래도 ... 앞으로 엄지척을 방문할때엔 이유만 찾을거같네요
사람을 빨아들이는 흡입력과 뭐라해야하지.. 매력도 엄청 흐르고
이유만의 색깔이 딱 보였습니다 저는 정말 만족한 불금이었습니다 ^ㅡ^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