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비타민
아가씨 예명 : 규리
토요일에 금천비타민을 방문합니다. 주말이라 가는 길에 차가 많이 막히네요.
이번에 예약한 언니는 규리입니다. 일한지 3달 쯤 지난 언니인데 처음 만나보네요.
F : 동안에 이쁘게 생겼네요. 웃을 때 한쪽 보조개가 들어가는데 자주 웃어서 보기가 좋아요. 사람이 이쁘게 생겨도 잘 웃는 사람이 역시 더 매력이 있네요.
B : 크지 않은 키인데도 비율이 좋아서 인지 크게 작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각선미도 좋고 미드도 나름 우수하네요.
T : 초접인데도 어색함이 1도 없네요. 야구를 좋아한다고 해서 야구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이 상대방 신경안쓰고 자기 이야기만 늘어놓는 사람인데 대화가 잘 통하네요. 저는 대화가 잘 통하는 언니가 편안합니다.
P : 내상입기 어려운 스타일입니다. 상대방에게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하네요. 다만 요새 달림의 여파인지 제가 체력이 달려서 오히려 힘이 들었네요.
다시 보면 더 재미난 시간을 보낼 것 같네요. 재접 의사 높아요. 근데 요새 볼 언니들이 너무 많네요.
실사는 찍지 않지만 솔직한 후기만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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