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아라
오랜만에 후기 남깁니다.
모처럼 시간이 나서 주간 아라 재접견하러 갔습니다.
명절 이후 간만에 봐서 그런지 더 반갑네요.
이쁜 건 여전하고... ^^
애무도 열심히 꼼꼼히 해주고, 그만하라고 할 때 까지 오래 해주는 게 참 좋네요.
피부도 보들보들하니 좋고...
뒷치기로 이쁜 궁뎅이 라인 감상하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끝나고 대화할 때는 잘 웃고 이야기도 잘 통하고... 모처럼 힐링의 시간이었네요.
아직 못본 야간 타임 처자들도 보려고 했습니다만, 역시 당분간은 아라를 봐야겠네요.
청순한 외모에 늘씬한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괜찮은 초이스가 될 것 같습니다.
*** 저의 주관적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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