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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구로 말랑말랑 필견녀~~~안보면 후회 1000%!!!!

    업소명
    구로 즐겨찾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구로 말랑 말랑

    아가씨 예명 : 멜론

    방문일시: 22일 14시

    제가 눈팅만하고 가끔 달림을 해도 글쓰기가 귀찮아서 잘 안쓰는데 여기는 꼭 후기를 써서 알려야 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후기를 써봅니다

    잘쓰지 못하는 후기지만 잘 봐주시고 멜론양 많이 이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자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필히 구로디지털역에 있는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세요

    요금 쌉니다~

    제가 주차 하느라 고생을 했더니...


    1시 정각에 예약 전화를 하고 구로 디지털 역으로 달렸습니다

    바비를 보고 싶었지만 멜론 후기도 많아서 응근 기대와 설렘을 안고 바로 달려서 도착


    실장님의 주소를 가지고 오피스텔에 도착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얼마나 떨리던지....


    벨을 누르자 조용히 잠금장치가 열립니다

    슬림 차림의 멜론이 환하게 웃으며 "오빠 안녕!" 합니다

    시설은 깔끔하고 좋습니다

    시원하게 음료를 주며 웃는 멜론 정말 너무 이뻤습니다

    제가 태국 뿌잉들 많이 봤지만 상위 10% 안에 든다고 확실합니다

    와꾸 보시는 분들은 절대 후회 없으실 겁니다

    친절한 멜론과 이런 저런 대화를 하며 옷을 탈의 하는데 자꾸 가슴에 눈이 가더군요

    이쁜 가슴 실루엣이 벗기고 싶은걸 참느라 혼났습니다


    멜론의 안내로 욕실에서 양치를 하고 있는데 조용히 들어 오더니 샤워를 수줍게 시켜주더군요

    그러고는 먼저 나가라고 자기도 씻고 나가겠다고


    침대에 누워 멜론을 기다리는데 정말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멜론이 타월을 두루고 오더니 살며시 타월을 벗고 제 옆에 눕습니다

    몸매가 정말 죽여주더군요

    매끈한 피부에 죽이는 가슴(자연산 c컵)을 만지며 나도 모르게 그녀의 가슴을 빨고

    손으로 그녀의 봉지를 자극하며 서서히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나즈막한 신음 소리가 점점 커질때쯤 그녀에게 립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소프트한 애무 그리고 소프트한 사까시

    강하진 않은데 제 주니어는 어느덧 풀발기가 되버렸습니다


    그녀의 봉지는 벌써 젖어서 절 부르더군요

    전 천천히 음미 하며 사랑을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가슴을 만지며 그녀의 엉덩이와 그녀의 얼굴을 보며

    게속해서 어떤 자세도 자연 스럽게 따라와 주는 그녀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서

    더욱 힘있게 그러면서도 부드럽게 그녀를 안아 주었습니다

    그녀와의 사랑이 끝나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습니다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하더군요

    50분 코스를 하는데 시간이 너무 후딱 가버려서 중요한 사진을 못찍었네요

    다음에 오면 사진도 찍어준다고 약속도 받았습니다

    다음번엔 후기를 사진으로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착하고 사랑스런 멜론 이었습니다


    조만간 멜론을 보러 또 갈거 같습니다


    구로 근처 가실분들은 꼭 보십시요 안보면 후회 하실겁니다


    마지막으로 서비스는 약하니 역립을 좋아하시는 분

    와꾸를 보시는 분들 그리고 태국뿌잉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강추 드립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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