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화성 세븐
아가씨 예명 : 유리
세븐에 뉴페이스가 왔다고해서 한번 달려 봅니다
사장님과 통화해보니 느낌이 좋아서 바로 예약후 한후 달려갑니다
두근두근 하면서 문을 여니 생각보다는 이쁘장한 유리씨가 맞이해주네요
반갑게 인사를 하고 바로 샤워후 벌러덩 베드에 누워서 유리시를 기다려 봅니다
어느새 올탈후 달려 듭니다
서서히 온몸을 립서비스로 달구어 줍니다
후루룩 쩝쩝하면서 나의 분신을 먹어 대기 시작하니 어느새 앵그리 되어서
붐붐을 하자고 생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얼른 붐붐을 외치니 알어서 올라 탑니다
서서히 삽입후 하는순간 유리가 괴성을 지릅니다
오빠분신이 너무나 맛있다고요
수분을 하더니 힘들다고 체인지 하자고 합니다
얼른 정상위로 바꿔서 찍어대니 유리가 소리를 지르고 난리네요
너무나 스트롱하다면서요
그래서 자세를 뒷치리로 바꿔서 힘차게 붐붐을 하니 더욱 소리가 커지네요
입을 틀어 막으면서 사운드가 너무나 라우드 하다고 하니 오빠가 자기를 그렇게 만든다고 하네요
30여분을 오로지 붐붐만 했더니 유리가 힘들다고 쉬었다 하자고 하네요
애인모드로 한참을 쉰후 마무리 들어 갑니다
정상위와 뒷치기를 번갈아 하면서 내리 치니 나의 분신도 힘들다고 그만 하자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분신들을 쏟아내기 시작하네요
유리가 나의 분신들을 보고 너무나 많다고 합니다
내가 너에게 주는 나의 베이비라고 하니 환하게 웃네요
오늘도 유리와 즐달을 끝내면서 다음에도 다시 유리와의 즐달을 기대해 봅니다
유리가 착 안기면서 오빠와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미투하면서
다음을 기약하면서 바이바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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